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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 딩굴~!
2025-02-14 0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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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꿈속의 눈 나라
흰 눈 속에서 파묻혀
눈사람이 됩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는데
어린이와 늙은이는 같은 마음일까요?
두터운 눈처럼 바보스런 상상이 부풀어 오릅니다.
눈속에 뒹구는 아이들이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손녀를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라서
작품이 더 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폭설 속 어려운 여행 잘 하고 오셧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 집니다
동심의 세계는 국적불문하고 다 똑 같아 보입니다
저의들도 유년 시절에 시골에서 저렇게 놀곤 하였습니다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ㅎㅎ ~^^
일본엔 정말 눈이 많이 내럈나 봅니다.
그런데, 한 일본인 지인에게 사는 지역에 눈이 많이 내렸는지 물었드니, 눈이 많이 오지 않았다는군요.
저도 동심으로 돌아 가고 싶네요...^^
이런게 바로 사진.
천지를 모르는 요때가 그립슴니다
우리도 어릴적 눈이 내리면 주위는 아랑곳아니하고 마냥 뒹굴곤 했지요
그리곤 -- ㅎㅎ
엄마한테 옷 더럽혀 들어온다고 --
행복 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딩굴딩굴 데굴데굴 ~
손녀들 데불고 가싯나요 ㅎㅎ
최고의 장면, 정겨운 사진입니다
눈속에 딩굴딩굴 묻혀보는 동심
아마도 부산사는 어린이들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