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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79 | ROADKIM | 벌과 꽃 [5] | 452 | 0 | 2025-03-26 | |
| 29,878 | 마 루 | 사명암 자목련 [5] | 543 | 0 | 2025-03-26 | |
| 29,877 | 처리/손상철 | 봄 꽃들의 향연 [7] | 634 | 0 | 2025-03-26 | |
| 29,876 | 초원 ( 草原 ) | 봄오는길 [7] | 275 | 0 | 2025-0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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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작이 버거운데...아름다운 시 한편으로 즐겁게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이 ...
바라다 보는
아침에 바다는
어떤 바다 일까요 ...!??
밍길알 처럼 맑디맑은
그곳에서 ...
건져올린 일용의 양식을 드실때면
시인님이 바라보는 바다는 어떤바다 일까 궁금해 집니더
언제나 如如 하시길 바라나이다 ^^
부처님은 백팔번뇌의 강을 넘었습니다. 到彼岸을 해서 해탈의 경계에 들어가셨지요. 도피안에서 彼岸의 산스크리트어는 paramita 건너간다는 뜻입니다. 그 유명한 반야파라밀다심경般若波羅密多心經은 한쪽짜리 짧은 경전임에도 최고의 경전 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우리 원효대사님도 늘 일심을 강조했지요. 언제나 一心이 一如이면서 如如입니다. 우리 제우스님이 즐겨 쓰시는 단어입니다. ㅎㅎㅎ
천의 얼굴의 미조바다가 선배님의 시상을 일깨우는 군요~~!!
저는 이제 봄농사를 위한 또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까 봅니다^^
요즘 미조 앞바다에는 한치가<호레기>많이 잡힐걸요.
오래전 요맘때~처남이 세상을 떠나고 49제 다니면서 처남 친구들이 직접 잡아서 제공해 주어
맛있게 많이 먹은 기억이 납니다.
저의 처가댁은~삼동면
처남댁은~물건리
변화하는 계절에 건강조심 하십시오.^^
참으로 멋진 시한편이십니다.
감동입니다.
감동적인 시한편 잘 읽었습니다
바다 봐라만 봐도 정겹고 아름답다운 생각이 듭니다
귀한 시 한편으로 저녁을 맞이합니다
생각 속의 바다 여행을 다녀 온거 같은 시귀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