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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가업을...접고,
2025-06-01 07: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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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저도 대장님 덕분에 한번 가본 그곳이군요.
이제는 쉬시면서 인생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제 ~
쉼~으로 꽃길만 걷도록 바랍니더 ^^
새로움을 여는 여정 늘 건강하십시요
이제부터 행복하게 여생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올해 겨우 60 환갑이지만 올해부터 일을 접으니 삶이 너무 행복합니다.
일을 안해도 "백수 과로사"할 지경으로 바쁩니다.
넘은 여생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35년간 이어온 생업의 현장을 떠나신다니 더 좋은 삶이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이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