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순신 장군의 초상(肖像)
2025-06-25 08:16:35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48개 / 검색된 게시물: 33,148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30,948 | (안개꽃)이재옥 | 구름이 환상적인 타임랩스 영상 입니다. [7] | 372 | 0 | 2025-06-25 | |
| 30,947 | johnsonri | 예쁘게 담아주세요. [9] | 365 | 0 | 2025-06-25 | |
| 30,946 | 사진한장 이야기 | 메추리알 장조림 [6+1] | 360 | 0 | 2025-06-25 | |
| 30,945 | 虎乭 | 백로 [3] | 281 | 0 | 2025-06-25 | |
| 30,944 | (안개꽃)이재옥 | 친수공원 해넘이 파노라마 [5] | 290 | 0 | 2025-06-25 | |
| 30,943 | 처리/손상철 | 이순신 장군의 초상(肖像) [9] | 463 | 0 | 2025-06-25 | |
| 30,942 | 처리/손상철 | 25년 6월25일 수요일 [출석부] [40] | 384 | 0 | 2025-06-25 | |
| 30,941 | 투발로 | "수국길 너머의 저녁 [9] | 378 | 0 | 2025-06-24 | |
| 30,940 | 근초 (根草) | 표주박님께..... [6+7] | 491 | 0 | 2025-06-24 | |
| 30,939 | 사진한장 이야기 | 열무 물김치 [8] | 367 | 0 | 2025-06-24 | |
| 30,938 | 운대심 | 해운대 [8] | 337 | 0 | 2025-06-24 | |
| 30,937 | (홀스타인)박무길 | 해양대학교에서거진항백섬까지#태풍과파도를따라서 [7+1] | 436 | 0 | 2025-06-24 | |
| 30,936 | 虎乭 | 백로 [5] | 313 | 0 | 2025-06-24 | |
| 30,935 | 순수 (b) (황차곤) | ~~~ 장마 그림 ~~~ [7] | 383 | 0 | 2025-06-24 | |
| 30,934 | ㅈ ㅔ우스 | 화요일에 드리는 글 ... [6] | 277 | 0 | 2025-06-24 | |
| 30,933 | 虎乭 | 연꽃 [5] | 234 | 0 | 2025-06-24 | |
| 30,932 | (홀스타인)박무길 | 부산항대교 야경 [5+2] | 233 | 0 | 2025-06-24 | |
| 30,931 | 처리/손상철 | 상 받았니더~ㅎ [13+1] | 481 | 0 | 2025-06-24 | |
| 30,930 | 처리/손상철 | 드실 분~손드세요~! [6+2] | 481 | 0 | 2025-06-24 | |
| 30,929 | ㅈ ㅔ우스 | 잊으면 앙되요. ᆢ!!! [6+1] | 318 | 0 | 2025-06-24 |


문인은 학으로 무인은 표범으로 ...
직접뵐수 없었으니
얼굴이 상상의
존상으로 ...
공감이 가는 멋진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재밌고 흥미진진한 글입니다.
난중일기 등 이순신에 관련된 글들을 예전에 많이 읽었지만
장군의 풍모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어디서 이런 자료들을 수집했나요?
정성이 듬뿍 담긴 멋진 글입니다. 이런 글 모아 에세이집 한권
만들어도 좋겠습니다.
귀한 자료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용맹스런 모습을 상상하며
한편으로 시를 지으며 한탄하던 모습과
적의 간을 꺼내 먹었다는 양면을 봅니다.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보다
대장님께서 다듬은 초상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장군께서 적을 죽이면 반드시 간을 취하셨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윤휴(1617~1680)의 <백호선생문집>의 [통제사 이충무공의 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합니다.
" 공(公)은 큰 체구에 용맹이 뛰어나고
붉은 수염에 담기(담대한 기운)가 있는 사람이었다.
평상시에도 본디 비분강개하여 적을 죽이면 반드시 간을 취하였다. "
민족의 비극 6.25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현시대에 이런 용맹스런 장군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는 충남 아산현충사는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집사람이랑 첫 데이트를 하면서 참배를 했던 기억이 있어 언제고 가고싶은 곳입니다..
마지막 영정이 진심인것 같네요...
진정한 애국자이신 이순신 장군이 너무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