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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초상(肖像)
2025-06-25 08: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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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은 학으로 무인은 표범으로 ...
직접뵐수 없었으니
얼굴이 상상의
존상으로 ...
공감이 가는 멋진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재밌고 흥미진진한 글입니다.
난중일기 등 이순신에 관련된 글들을 예전에 많이 읽었지만
장군의 풍모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어디서 이런 자료들을 수집했나요?
정성이 듬뿍 담긴 멋진 글입니다. 이런 글 모아 에세이집 한권
만들어도 좋겠습니다.
귀한 자료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용맹스런 모습을 상상하며
한편으로 시를 지으며 한탄하던 모습과
적의 간을 꺼내 먹었다는 양면을 봅니다.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보다
대장님께서 다듬은 초상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장군께서 적을 죽이면 반드시 간을 취하셨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윤휴(1617~1680)의 <백호선생문집>의 [통제사 이충무공의 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합니다.
" 공(公)은 큰 체구에 용맹이 뛰어나고
붉은 수염에 담기(담대한 기운)가 있는 사람이었다.
평상시에도 본디 비분강개하여 적을 죽이면 반드시 간을 취하였다. "
민족의 비극 6.25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현시대에 이런 용맹스런 장군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는 충남 아산현충사는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집사람이랑 첫 데이트를 하면서 참배를 했던 기억이 있어 언제고 가고싶은 곳입니다..
마지막 영정이 진심인것 같네요...
진정한 애국자이신 이순신 장군이 너무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