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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들 에게 커서 간호사 해보라고 했습니다..
2025-07-25 20:24:17
안녕하세요. 태종대 근처에서 취미사진을 하고 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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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간의 관계가 참 좋은 듯합니다.
간호사 참 좋지요.
고객에게 고마움과 신뢰감을 가장 많이 주는 직업군이
소방관과 간호사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
따님이 아빠의 고견에 경청하는 다정한 장면이 보이는 듯합니다.
좋은 아버지가 되게 노력해보려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좋은 아버지가 되게 노력해보려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성실하게 살아가는 보통사람 ...
사람 내미가 나는 정감이 물씬 풍기는 그런 정겨운 가정 같습니다
크고 원대한 꿈보다는 소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거이 어쩌면 행복이 아닐까요 ^^*
공수래공수거 이기도 하고, 노력한만큼 보답받는 사회 속에서 최소한 한사람 몫이면 충분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호사도 보통 어려운 직종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ㆍ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수도 있고 ㆍ세월이흐르면서 다른 꿈을 꿀수도 있으니ㆍㆍ
열심히 사시는 모습 좋습니다 ㆍ
자기 인생을 살면서 조금만 노력해도 그정도 꿈은 이룰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저 지켜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본인 의사가 중요한듯 합니다.
제 조카는 고등학교때 간호사가 되겠다고 결정하고 지금 부산 모간호대학 전액 장학생으로,
내년에 벌써 졸업이네요.
물론 고등학교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본인이 거기에 맞춰서 잔로를 결정.
잘될겁니다.
좋은 사례 감사드립니다.
부모의 현실적인 생각 응원합니다.
아이들에게 지나친 참견보다, 통제보다 꿈을 보여주고 잘 갈수있게 이끌어줄 정도만이라도 잘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잘됐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애가 여럿이다보니 참 힘드네요..ㅠ
멋진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힘이 나는거 같습니다.
아버지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라 하는거 보다는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도와 주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림에 재주가 있다고 하니 머리도 영특 한거 같으네요~
열정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인생길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다~^^
아버지의 응원 따님들께 좋은 공부가 되것같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