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풍경,자연]농촌아침소경
2025-07-22 21:10:15
Canon/Canon EOS-1D X Mark III | 24-70mm f/? | FN 10.0 | ISO 1000 | Auto W/B | 59.0 mm | 1350x927 | Shutter Speed 1/1000 | Multi-segment | 2025:07:22 05:58:14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3Comments
南松 *한종수
2025.07.23(수) 오전 07:56:24
캬~!,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처리/손상철
2025.07.23(수) 오전 09:11:38
열정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방랑자/박상진
2025.07.23(수) 오전 09:14:38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5.07.23(수) 오후 03:09:4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표주박
2025.07.23(수) 오후 05:37:41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自然사랑
2025.07.23(수) 오후 06:50:04
햐~,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목림
2025.07.23(수) 오후 07:23:03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심연의바다
2025.07.23(수) 오후 08:44:56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청주소나기
2025.07.23(수) 오후 09:21:11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虎乭
2025.07.24(목) 오후 06:02:4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자강3
2025.07.25(금) 오전 00:15:49
느낌이 좋은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청솔/金廷綠
2025.07.25(금) 오전 09:12:57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아름다운 작품, 멋집니다.
sanho
2025.07.29(화) 오후 12:06:04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대비가 강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5개 / 검색된 게시물: 36,715개
- 광교호수공원 방랑자/박상진 14 124 14 25.07.24
- 대진해수욕장 피엠시 14 125 12 25.07.24
- 태극 비행 虎乭 14 144 14 25.07.24
- 비로봉 독바우/丁仁壽 13 128 13 25.07.24
- 광안대교와 해운대 풍경 (안개꽃)이재옥 13 109 13 25.07.23
- 바람놀이 ㅈ ㅔ우스 13 148 13 25.07.23
- 봉녕사에서 千里 14 134 13 25.07.23
- 수뭇개일출 목림 14 152 14 25.07.23
- 옥정호 아침 自然사랑 15 141 14 25.07.23
- 삼락 연지 虎乭 13 146 13 25.07.23
- 강태공 자강3 14 154 12 25.07.23
- 우강 농가 울림 13 130 13 25.07.23
- 광교호수공원 방랑자/박상진 15 146 12 25.07.23
- 삼사해상공원 피엠시 13 145 13 25.07.23
- 오늘아침 참새방아간 하늘지기/이형종 14 168 14 25.07.23
- 바닷가의 저녁 무렵 ----- 南松 *한종수 17 202 17 25.07.23
- 참나리와오랑대 빛과색 17 225 17 25.07.23
- 장전리에서 해길 13 156 13 25.07.23
- 시립미술사진관 만강헌 13 97 13 25.07.23
- 나는 깨순이를 좋아해 노베르트 12 128 12 25.07.22
- 화등과 초록등 미나리 13 125 13 25.07.22
- 엄청난 먹구름과 하루를 열어갑니다 (안개꽃)이재옥 13 113 13 25.07.22
- 비내리는 관곡지의 밤 나이스원 15 207 15 25.07.22
- 농촌아침소경 무명초 13 110 13 2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