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접사,동,식물]박쥐나무
2024-06-09 17:55:49
만년백수
913x1217
913x1217
913x1217
913x1217
913x1217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8Comments
도곡(度谷)/정해창
2024.06.09(일) 오후 06:01:47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심연의바다
2024.06.09(일) 오후 08:23:25
남다른 시선의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상촌
2024.06.09(일) 오후 08:26:04
와우~!, 강렬한 느낌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안개꽃)이재옥
2024.06.09(일) 오후 08:51:12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南松 *한종수
2024.06.09(일) 오후 09:44:48
캬~!, 대비가 강한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홍성
2024.06.09(일) 오후 11:16:32
느낌이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夕浦
2024.06.10(월) 오전 05:12:24
남다른 시선의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대비가 강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4.06.10(월) 오전 05:34:34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멋집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06.10(월) 오전 07:29:1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솔직담백
2024.06.10(월) 오전 07:45:43
깔끔하고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초립/나봉희
2024.06.10(월) 오전 07:53:0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호세김
2024.06.10(월) 오전 07:58:47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처리/손상철
2024.06.10(월) 오후 12:42:08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표주박
2024.06.10(월) 오후 06:06:52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 루
2024.06.10(월) 오후 10:17:24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虎乭
2024.06.12(수) 오전 07:23:24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멋집니다.
몰리아빠
2024.06.12(수) 오전 08:11:17
크아~!, 느낌이 좋은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백합꽃
2024.06.29(토) 오후 02:30:11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74개 / 검색된 게시물: 36,774개
- 찔레꽃 피는 마을 夕浦 21 515 21 24.06.10
- 꼬마물떼새 유조 파로호 선장 17 169 17 24.06.10
- 증도의 함초 솔직담백 18 381 18 24.06.10
- 할미꽃 상촌 19 338 19 24.06.09
- 좋은 날 ㅈ ㅔ우스 19 510 19 24.06.09
- 빛 도곡(度谷)/정해창 19 200 19 24.06.09
- 박쥐나무 공수거 백영찬 18 187 17 24.06.09
- 꽃길 Arira 18 274 17 24.06.09
- 물총새의 삶 ! 산내음(황종덕) 23 496 23 24.06.09
- 여름 은행나무길 울림 17 185 17 24.06.09
- 초곡 촟대바위 푸른청솔 19 476 19 24.06.09
- 숲속의 요정 풍송 19 513 19 24.06.09
- 빛이 좋았던 아침에 다이버/서영을 19 523 19 24.06.09
- 관곡지 백호정 18 191 18 24.06.09
- 아침 왕릉으로 가던 길에 ---- 南松 *한종수 18 299 18 24.06.09
- 휴식 내이름은구름이여 17 378 17 24.06.09
- 달콤한 한가로움 유당(酉堂)/최영복 17 156 17 24.06.09
- 육추 - 育雛 夕浦 20 557 21 24.06.09
- 북항해무 파놀 虎乭 18 465 18 24.06.09
- 태화강 숲에서 만난 장끼 파로호 선장 17 302 16 24.06.09
- 비오는 여름 밤의 속삭임!!! 정훈 18 219 17 24.06.08
- 불타는 찔래 ㅈ ㅔ우스 19 535 18 24.06.08
- 출렁다리 만이 19 221 16 24.06.08
- 동궁과 월지 (2) 호박씨 19 394 16 24.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