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0Comments
홍성
2024.12.12(목) 오후 06:13:39
빛이 참 좋은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夕浦
2024.12.12(목) 오후 06:15:46
열정이 넘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몰리아빠
2024.12.12(목) 오후 07:20:53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순수(임명수)
2024.12.12(목) 오후 07:22:17
와우~!,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4.12.12(목) 오후 07:24:01
빛이 참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천강 박상복
2024.12.12(목) 오후 07:30:22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멋집니다.
南松 *한종수
2024.12.12(목) 오후 08:34:15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연의바다
2024.12.12(목) 오후 08:56:51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4.12.13(금) 오전 00:04:46
와우~!, 분위기가 좋은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인(山人)
2024.12.13(금) 오전 05:51:48
와우~!,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향적봉
2024.12.13(금) 오전 06:20:58
빛이 참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虎乭
2024.12.13(금) 오전 06:50:28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멋집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12.13(금) 오전 07:25:25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방랑자/박상진
2024.12.13(금) 오전 08:03:04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처리/손상철
2024.12.13(금) 오전 09:06:20
햐~, 빛이 참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마 루
2024.12.13(금) 오전 11:36:32
분위기가 좋은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솔마디
2024.12.13(금) 오후 01:13:07
따라 하고픈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근보(勤補)
2024.12.14(토) 오전 09:09:49
굿샷 수고하시어 담으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빅뱅
2024.12.14(토) 오후 11:47:21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백합꽃
2024.12.19(목) 오전 00:57:58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30개 / 검색된 게시물: 27,336개
- 폭설에 향적봉 22 227 20 24.12.13
- 철새는 날아가고 산인(山人) 23 259 21 24.12.13
- 사자 바위 - 일출 夕浦 23 457 22 24.12.13
- 집으로 虎乭 22 331 21 24.12.13
- 길 노베르트 19 161 18 24.12.12
- 주남 노을 순수(임명수) 23 425 22 24.12.12
- 항구 소나무4 22 302 21 24.12.12
- 고즈녁한 항구 (안개꽃)이재옥 20 232 19 24.12.12
- 자작나무일출 표주박 20 150 18 24.12.12
- 간월암 내이름은구름이여 22 214 21 24.12.12
- 視 線 ㅈ ㅔ우스 21 140 19 24.12.12
- 떠나는 가을 황상문 23 177 21 24.12.12
- 바닷가의 풍경 南松 *한종수 23 140 21 24.12.12
- 소백산 강산애1 24 409 24 24.12.12
- 결실 몰리아빠 23 349 22 24.12.12
- 예당호 음악분수 방랑자/박상진 21 175 21 24.12.12
- 추암 해변 파도 향적봉 23 510 24 24.12.12
- 세월은가고~ 만사형통/김성근 17 155 17 24.12.12
- 자작나무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2 376 22 24.12.12
- 어둠의 끝 마 루 21 278 22 24.12.12
- 일출 심도(孫哲洙) 21 154 20 24.12.12
- 멸치조업 虎乭 22 338 22 24.12.12
- 낙안읍성 파로호 선장 23 188 21 24.12.12
- 브로켄 현상 夕浦 21 396 22 24.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