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8Comments
향적봉
2024.12.16(월) 오후 06:23:26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초원 ( 草原 )
2024.12.16(월) 오후 07:01:05
크아~!,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夕浦
2024.12.16(월) 오후 07:21:44
열정이 넘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천강 박상복
2024.12.16(월) 오후 07:49:35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아름다운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멋집니다.
마 루
2024.12.17(화) 오전 07:09:07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덕암(박일규)
2024.12.17(화) 오전 07:39:3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처리/손상철
2024.12.17(화) 오전 08:24:50
햐~,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4.12.17(화) 오전 08:27:43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근보(勤補)
2024.12.17(화) 오전 08:56:10
굿샷 수고하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표주박
2024.12.17(화) 오전 09:36:59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虎乭
2024.12.17(화) 오전 10:13:42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멋집니다.
심연의바다
2024.12.17(화) 오후 03:50:48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홍성
2024.12.17(화) 오후 05:51:30
느낌이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유지경성
2024.12.18(수) 오전 06:53:2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南松 *한종수
2024.12.18(수) 오전 10:21:43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대비가 강한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빛내림이 멋진작품
백합꽃
2024.12.18(수) 오후 10:54:49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아름다운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12.19(목) 오전 08:00:18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24.12.19(목) 오후 06:42:03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4,509개
- 빙화 투바디 (조현철) 17+1 164 17 24.12.21
- 파리 투바디 (조현철) 19 220 20 24.12.21
- 두루미 목욕 千里 17 180 16 24.12.21
- 모과 백호정 16 155 16 24.12.21
- 20일 주남저수지 호은장우동 17 206 17 24.12.21
- 백일홍의 꿈 레몬박기자 16 153 16 24.12.21
- 주남저수지 재두루미 파로호 선장 20 191 20 24.12.21
- 풀잎 서리탑 노베르트 20 173 20 24.12.20
- 겨울의 연봉 백호정 16 219 16 24.12.20
- 주남저수지 재두루미 파로호 선장 19 232 18 24.12.20
- 게발선인장꽃 노베르트 21 175 20 24.12.19
- 주남저수지 호은장우동 18 209 18 24.12.19
- 주남저수지 재두루미 파로호 선장 22 307 21 24.12.19
- 솔개 홍성 20 181 20 24.12.19
- 나 어떼요? 노베르트 16 174 16 24.12.18
- 주남저수지 재두루미 파로호 선장 20 299 20 24.12.18
- 주남저수지 재두루미 파로호 선장 21 223 20 24.12.17
- 주남저수지 호은장우동 18 189 18 24.12.16
- 풀잎얼음 노베르트 18 154 17 24.12.15
- 베란다에 핀 계발선인장꽃 심연의바다 18 161 18 24.12.14
- 재두루미 속의 흑두루미 파로호 선장 17 193 17 24.12.14
- 단정학 부부 심연의바다 22 270 21 24.12.13
- 우렁이가 만들어 놓은 꽃 파로호 선장 19 195 18 24.12.13
- 비오리 홍성 19 187 18 24.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