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인물,일상]여름엔 시원한게 최고지 ~ ~ ~ㅎ
2023-09-20 14:55:02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9Comments
뿌리 깊은 나무
2023.09.20(수) 오후 03:12:29
햐~,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夕浦
2023.09.20(수) 오후 03:21:38
상상도 못 할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3.09.20(수) 오후 03:30:45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빛내림이 멋진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표주박
2023.09.20(수) 오후 03:38:0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평산 .[신정훈]
2023.09.20(수) 오후 03:41:56
캬~!,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초심/툇마루
2023.09.20(수) 오후 04:27:4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인(山人)
2023.09.20(수) 오후 04:31:12
캬~!,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3.09.20(수) 오후 05:31:19
와우~!,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처리/손상철
2023.09.20(수) 오후 06:32:11
햐~,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홍성
2023.09.20(수) 오후 07:12:59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순수(임명수)
2023.09.20(수) 오후 07:19:31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심도(孫哲洙)
2023.09.21(목) 오전 05:18:15
남다른 시선의 작품, 멋집니다.
향적봉
2023.09.21(목) 오전 06:47:1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虎乭
2023.09.21(목) 오전 06:59:52
6~70녀대 분위기 납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09.21(목) 오전 07:16:38
완전~,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마 루
2023.09.21(목) 오전 07:29:02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몰리아빠
2023.09.21(목) 오전 07:52:00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호세김
2023.09.21(목) 오전 08:49:1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3.09.21(목) 오전 09:07:39
상상도 못 할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61개
- 반 영 ! 산내음(황종덕) 25 3178 26 23.10.05
- 카폐의 추억 #5 다이버/서영을 19 652 18 23.10.05
- 핑크뮬리의 추억 다이버/서영을 28 359 27 23.10.04
- 초가을을 만끽하며 다이버/서영을 27 2281 27 23.10.03
- 가을 느낌 다이버/서영을 19 674 18 23.10.01
- 환희의 순간 마 루 15 829 18 23.09.30
- 슈크렁과 함께 다이버/서영을 19 934 19 23.09.30
- 夫婦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843 16 23.09.29
- 거제 181카페에서 은세 16 732 16 23.09.29
- 버블마블초의 아름다움과 함께 다이버/서영을 18 749 16 23.09.29
- 버베나의 색감 다이버/서영을 17 272 16 23.09.28
- 꽃 무릇 女人 정훈 16 585 16 23.09.27
- 예식장에서 폰으로 한컷 (안개꽃)이재옥 19 550 19 23.09.25
- 시흥갯골 생태공원 애서... 다이버/서영을 27 2039 27 23.09.25
- 장독대 천강 박상복 22 772 22 23.09.25
- 미소 ㅈ ㅔ우스 21 891 21 23.09.24
- 꽃무릇과 함께 다이버/서영을 17 863 17 23.09.23
- 사진하는 여자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796 16 23.09.22
- 꽃무릇을 찿아서 다이버/서영을 20 1133 18 23.09.22
- 그리웁지 않을 만큼만,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803 17 23.09.21
- 누군가 그대에게 가을의 행방을 묻거든...?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538 16 23.09.20
- 여름엔 시원한게 최고지 ~ ~ ~ㅎ johnsonri 19 881 19 23.09.20
- 좀 놀아본 언니...2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513 16 23.09.20
- 좀 놀아본 언니 ㅎ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545 16 23.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