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인물,일상]가을 사랑
2023-11-02 06:06:21
인스타그램 계정 - seo_yeongeul 서영을
Facebook - 서영을(Seo Yeong Eul)
FUJIFILM/X-T30 II | 13mm f/1.4 | FN 2.8 | ISO 100 | Auto W/B | 13.0 mm | 1200x1800 | Shutter Speed 1/2000 | Multi-segment | 2023:10:24 15:46:51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9Comments
천강 박상복
2023.11.02(목) 오전 06:08:11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동행/최종혁
2023.11.02(목) 오전 06:24:04
강렬한 느낌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인(山人)
2023.11.02(목) 오전 06:39:20
캬~!,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夕浦
2023.11.02(목) 오전 06:49:01
강렬한 느낌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11.02(목) 오전 07:18:37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11.02(목) 오전 07:32:1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수고 하셨습니다.
향적봉
2023.11.02(목) 오전 11:49:1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虎乭
2023.11.02(목) 오후 12:14:28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송원/조웅제
2023.11.02(목) 오후 12:16:16
와우~!,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표주박
2023.11.02(목) 오후 01:30:33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황상문
2023.11.02(목) 오후 01:50:55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안개꽃)이재옥
2023.11.02(목) 오후 03:29:08
햐~, 환상적인 작품, 경이롭습니다.
빅뱅
2023.11.02(목) 오후 07:21:18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 루
2023.11.02(목) 오후 07:25:43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뿌리 깊은 나무
2023.11.02(목) 오후 07:42:48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몰리아빠
2023.11.02(목) 오후 08:44:29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ㅈ ㅔ우스
2023.11.03(금) 오후 10:02:10
분위기가 좋은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법연 권 정 욱
2023.11.04(토) 오후 11:54:47
대비가 강한 작품,모델과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처리/손상철
2023.11.05(일) 오후 08:33:43
햐~,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61개
- 네가있어 참 좋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115 17 23.11.05
- 가을을 온몸으로 다이버/서영을 23 1465 21 23.11.04
- 그女는 光合成 中...!!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164 18 23.11.03
- 關心과無關心의 境界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110 17 23.11.02
- 가을 사랑 다이버/서영을 19 116 19 23.11.02
- 가을로 가는 길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20 1339 21 23.10.31
- CA컨벤션 센타 에서 #2 다이버/서영을 19 546 18 23.10.31
- 행복한 가족 파로호 선장 17 454 17 23.10.31
- CA 웨딩 컨벤션 센타 다이버/서영을 19 634 18 23.10.30
- 백일홍 꽃밭 에서 다이버/서영을 18 685 16 23.10.29
- 그녀의 보랏빛 가을.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859 16 23.10.28
- 빨간구두 아가씨(?)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600 16 23.10.28
- 가을 나드리 다이버/서영을 24 2380 24 23.10.27
- 가을 나드리 #3 다이버/서영을 26 2540 24 23.10.26
- 가을 나드리 다이버/서영을 22 2304 21 23.10.25
- 그 어름 멋진날에.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5 1478 16 23.10.22
- 夢幻의 바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5 1014 16 23.10.22
- 가을속으로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755 16 23.10.20
- 그대가 眞珠 입니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1169 19 23.10.19
- 가을소풍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603 17 23.10.17
- 가을 속으로 (黑 白) 정훈 17 440 16 23.10.11
- 이방인 진사님 (하회마을) 정훈 17 673 16 23.10.10
- 어느 여름날의 日記...5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571 16 23.10.09
- 여름의 끝자락...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562 16 23.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