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7Comments
처리/손상철
2023.11.09(목) 오후 09:31:30
햐~, 느낌이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3.11.09(목) 오후 09:51:26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마 루
2023.11.09(목) 오후 10:25:02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인(山人)
2023.11.09(목) 오후 10:58:18
캬~!,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3.11.10(금) 오전 06:02:1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멋집니다.
虎乭
2023.11.10(금) 오전 06:16:33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夕浦
2023.11.10(금) 오전 06:28:04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11.10(금) 오전 07:16:27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솔마디
2023.11.10(금) 오전 07:22:55
느낌이 좋은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몰리아빠
2023.11.10(금) 오전 07:46:49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micro/정개동
2023.11.10(금) 오전 08:13:51
캬~!,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향적봉
2023.11.10(금) 오전 08:24:54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11.10(금) 오전 08:28:0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표주박
2023.11.10(금) 오후 04:57:05
느낌이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심연의바다
2023.11.10(금) 오후 08:21:24
느낌이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3.11.11(토) 오전 06:39:11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백합꽃
2023.11.26(일) 오후 09:56:56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52개 / 검색된 게시물: 27,351개
- 단풍커튼 열이 18 898 18 23.11.10
- 아련하게 레몬박기자 19 682 18 23.11.10
- 아침 햇살 성미산 22 1430 22 23.11.10
- 숨박꼭질 근보(勤補) 21 774 20 23.11.10
- 백양사 秋 梅 松 최 욱 19 837 18 23.11.10
- 물안개 속 화포천 향적봉 21 1524 21 23.11.10
- 제주 일몰 방랑자/박상진 21 1381 21 23.11.10
- 월류봉 솔마디 24 1552 24 23.11.10
- 은행나무길 하늘지기/이형종 22 1457 22 23.11.10
- 도솔천의 만추 산인(山人) 22 1581 22 23.11.10
- 일출 - 日出 夕浦 18 1197 18 23.11.10
- 호수의 아침을 열며 다이버/서영을 20 1444 20 23.11.10
- 물안개 산들길 21 870 20 23.11.10
- 경북궁에서 천강 박상복 19 1066 18 23.11.10
- 메타길 단풍 虎乭 21 874 20 23.11.10
- 사누르 해변 파로호 선장 20 775 19 23.11.10
- 만추 다석 17 534 17 23.11.10
- 도담삼봉 우렁이 박인환 20 691 18 23.11.09
- 아름다운 날까지 마 루 17 395 20 23.11.09
- 떠나는 가을 ㅈ ㅔ우스 17 596 17 23.11.09
- 시들어진 연은 간다 (안개꽃)이재옥 20 789 18 23.11.09
- 만추 무명초 23 1784 23 23.11.09
- 남이섬의 추억 심연의바다 19 796 19 23.11.09
- 열정 표주박 20 1679 20 23.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