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9Comments
송원/조웅제
2024.01.24(수) 오후 04:22:42
와우~!,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가고오고
2024.01.24(수) 오후 04:30:31
와우~!,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4.01.24(수) 오후 05:19:03
분위기가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천강 박상복
2024.01.24(수) 오후 06:43:54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멋집니다.
夕浦
2024.01.24(수) 오후 07:21:17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순수(임명수)
2024.01.24(수) 오후 08:12:45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심연의바다
2024.01.24(수) 오후 08:43:33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4.01.25(목) 오전 04:27:00
열정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虎乭
2024.01.25(목) 오전 06:03:07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01.25(목) 오전 07:36:44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호세김
2024.01.25(목) 오전 07:40:41
아름다운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몰리아빠
2024.01.25(목) 오전 07:45:18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마 루
2024.01.25(목) 오전 11:25:0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초립/나봉희
2024.01.25(목) 오후 07:19:07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알콜짱♥이종훈
2024.01.26(금) 오전 01:51:29
아~!,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처리/손상철
2024.01.26(금) 오전 09:41:04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다이버/서영을
2024.01.26(금) 오후 05:24:16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ㅈ ㅔ우스
2024.01.26(금) 오후 11:35:58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백합꽃
2024.02.03(토) 오후 11:58:16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61개
- 아름다운 날,좋은사람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1182 17 24.02.05
- 나이는 그냥 숫자...!!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1280 18 24.02.03
- 匠人의 熱情 郭基鎬 23 1926 21 24.01.28
- 어느 여름날의 日記...8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927 17 24.01.25
- 사진하는 여자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1066 18 24.01.24
- 아름다운 날,아름다운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790 18 24.01.24
- 예쁨저장중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621 17 24.01.23
- 다시 그리운 시간속으로,,2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622 17 24.01.23
- 동백꽃의 추억 다이버/서영을 18 696 18 24.01.22
- 다시 그리운 시간속으로,,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995 18 24.01.22
- 감귤 여인의 잔상 다이버/서영을 22 1988 22 24.01.20
- 봄이오면 ㅈ ㅔ우스 22 1917 22 24.01.19
- 제주도에는 벌써 봄기운이 다이버/서영을 24 1912 24 24.01.19
- 이국에서온 손님 천강 박상복 19 585 19 24.01.16
- 壁,窓 그리고 境界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9 812 18 24.01.15
- 여전히 가을이었어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814 18 24.01.13
- 한 컷을 위한 고투 심연의바다 18 1038 18 24.01.12
- 낯섦 그리고 그리움.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795 17 24.01.12
- 장인의 魂 정훈 19 901 19 24.01.10
- 이뿌쥬 ~ ㅈ ㅔ우스 17 953 17 24.01.08
- 女 人 태양의 눈물 17 896 18 24.01.08
- 우리들의 아름다운 겨울.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670 17 24.01.08
- 그립지 않을 만큼만,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761 16 24.01.08
- 물레 죽란 16 511 16 24.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