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을 기울여 찍은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하루 2개 이내의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임의캡쳐, 유포등 저작권에 위배되는 행위를 할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품갤러리의 작품은 추천수 15개를 받으면 베스트 갤러리로 옮겨집니다.
베스트 갤러리로 이동후는 수정/삭제가 안되니 신중하게 작품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3Comments
심연의바다
2025.10.05(일) 오후 02:41:11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5.10.05(일) 오후 03:43:33
분위기가 좋은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환상적인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南松 *한종수
2025.10.05(일) 오후 05:15:08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5.10.05(일) 오후 06:44:44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표주박
2025.10.05(일) 오후 07:41:25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ㅈ ㅔ우스
2025.10.05(일) 오후 10:02:13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멋집니다.
千里
2025.10.06(월) 오후 12:29:18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慈明(자명)
2025.10.06(월) 오후 05:15:0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무명초
2025.10.06(월) 오후 08:11:06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예술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람/배상도
2025.10.07(화) 오전 06:06:52
와~!,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홍성
2025.10.07(화) 오전 06:47:28
느낌이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달마~
2025.10.07(화) 오전 07:57:26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예술적인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처리/손상철
2025.10.07(화) 오전 08:00:02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825개 / 검색된 게시물: 825개
- 목가적 풍경~ 처리/손상철 14 133 13 25.10.07
- 가을은 참 예쁘다 #5 다이버/서영을 14 159 14 25.10.07
- #우암동 도시숲공원에서 북항대교 야경 (안개꽃)이재옥 15 140 14 25.10.06
- 표정 ㅈ ㅔ우스 15 150 14 25.10.06
- 가을산간 다석 14 106 13 25.10.06
- 행복한 가을 다이버/서영을 13 211 12 25.10.06
- 장자도항 千里 11 129 11 25.10.06
- 마이산과 해바라기 심연의바다 11 124 11 25.10.06
- 수원 화성문화제 미디어아트쇼 나침반 13 162 13 25.10.06
- 카메라 테스트 야경 (안개꽃)이재옥 12 135 12 25.10.06
- 마천루를 덮은 해무 표주박 13 170 13 25.10.05
- #광안대교와 해운대 야경 파노라마 (안개꽃)이재옥 12 107 12 25.10.05
- 감악산 정상의 구절초 꽃밭에서 ---- 南松 *한종수 11 188 11 25.10.05
- 영도교 도개 虎乭 15 150 14 25.10.05
- 하교길(상주) 靑雲(청운) 13 181 14 25.10.05
- 가을 千里 11 80 9 25.10.05
- 열정 처리/손상철 13 134 12 25.10.05
- 그림같은 호수 다이버/서영을 11 138 10 25.10.05
- 가을 빛 망울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12 135 11 25.10.05
- 흑백의 꽃무릇 몰리아빠 12 139 10 25.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