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37개 / 검색된 게시물: 33,137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32,477 | 들길/이우희 | 화목난로에 붕어빵은 개꿀이네요 [9] | 268 | 0 | 2025-12-20 | |
| 32,476 | EF자전거/강동구 | 물안개피던날 [10] | 286 | 0 | 2025-12-20 | |
| 32,475 | (안개꽃)이재옥 | #전 세계에서 지하철이 가장 좋은나라 [7] | 258 | 0 | 2025-12-20 | |
| 32,474 | 虎乭 | 텃새의 겨울나기 [9] | 213 | 0 | 2025-12-20 | |
| 32,473 | 임프로 | 흔적 [10] | 212 | 0 | 2025-12-20 | |
| 32,472 | 마 루 |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출석부 [31] | 180 | 0 | 2025-12-20 | |
| 32,471 | 처리/손상철 | 미조면 노인대학 수료식~! [12+2] | 340 | 0 | 2025-12-19 | |
| 32,470 | johnsonri | 가을 속에 묻히다. [8] | 261 | 0 | 2025-12-19 | |
| 32,469 | 타불님/裵炫澈 | 가창오리 소식 금강하구 2025.12.18(목) [9] | 207 | 0 | 2025-12-19 | |
| 32,468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천사들의 눈 [11] | 372 | 0 | 2025-12-19 | |
| 32,467 | EF자전거/강동구 | 기장용소웰빙공원의아침 [10] | 319 | 0 | 2025-12-19 | |
| 32,466 | 虎乭 | 남항대교 야경 [8] | 205 | 0 | 2025-12-19 | |
| 32,465 | 스치는바람/東林 |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파노라마 [8+1] | 234 | 0 | 2025-12-19 | |
| 32,464 | 양산/이수업 | 2025.12.19 금요일 출석부 [38] | 244 | 0 | 2025-12-19 | |
| 32,463 | 心空 | 포카라의 아침 소경 [10+10] | 357 | 0 | 2025-12-18 | |
| 32,462 | (안개꽃)이재옥 | #환상적인 가을 풍경 속으로 [7] | 210 | 0 | 2025-12-18 | |
| 32,461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 시선 " [9] | 341 | 0 | 2025-12-18 | |
| 32,460 | 스치는바람/東林 | 종묘 출입구에서 바라보는 -낙원상가 방향 설경 파노라마 [9] | 254 | 0 | 2025-12-18 | |
| 32,459 | 임프로 | 히말라야 출사 [13] | 381 | 0 | 2025-12-18 | |
| 32,458 | 처리/손상철 | 담푸스에서... [16] | 474 | 0 | 2025-12-18 |


참 그러네요.
우리와 닮은 모습이 보입니다.
모든게 새월의 흔적입니다 즐감 하였습니다 ~^^
멋진 여행 잘 다녀오셨네요.
할매가 정겹습니다. 우리네 모습과 너무 흡사합니다.
돌구멍 대문도 우리 제주도 정주목이나 또는 정주석 그리고
그 사이에 걸쳐놓은 정낭을 생각나게 하네요. 기다란 나무
3개를 걸어놓은 상태를 보고 집주인이 있나없나를 확인하고...
무섭고 살벌한 핸대의 삶을 사는 우리에게 제주도 대문은 너무나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햐아 정말 아름다운 스토리입니다.
인류의 흐름은 ...
결국은 사람이라는 인자가 같을수도 있다는 증거 입니다 .
멋집니다
입구에 있는 정낭이 우리와 같아서 의아 했습니다~!
같이하느라 수고 많으셧습니다~^^
멋집니다
제주분들이 건너가서 나라를 만드셨나봅니다
제주 정낭과 같은 문화권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