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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정답인지......
2025-12-26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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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멋진 말씀입니다^^
우리들의 소소한 일상이지 싶습니다
'불가근 불가원'
너무 가까이도
하지말고
너무 멀리도
하지말며
뭐든지
치우치거나
기울지
않아야
하는데요
참
난관입니다.
부부사이도 정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면 되는데 그게 그리 말처러럼
쉽지 않습니다. 우리 어릴적에는 항상 엄마가 어버지께
존대말 쓰사고 아버지는 그리 안하셔도 엄마애게 잘 하신것
같아요.저는 지금도 부부가 존대말은 아니더라도 말을 가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더--늙어가면--
서로가 배려하면서-살어가게 되더군요--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행수님 보고싶습니다 참말로
공감가는 글 입니다~^^
그러려니.........하고 삽니다. 애처러운 마음도 들고요......
공감 합니다.
30년넘게 같이 살았지만...
아직도 어렵네요
너무 멋집니다.
그냥 ...
칭구로 동반자로 알콩달콩 ...
그렇게 살마 되이더 ...
그마이 살마 알것 다알고 베려하면서 사입시더 ~
그러다 보마 참말로 그리워 지는 날이 올것이니 ...^^
공감함니다.
공감합니다
평생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