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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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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97 | 처리/손상철 | 고급인상과 싸나이들~! [10+1] | 327 | 0 | 2026-01-03 | |
| 32,596 | 스치는바람/東林 | 종묘 중연지와 망묘루 설경-파노라마 [6] | 215 | 0 | 2026-01-03 | |
| 32,595 | 설송만고 | 출석합니다 [6] | 210 | 0 | 2026-01-03 | |
| 32,594 | 虎乭 | 드론 [7+1] | 250 | 0 | 2026-01-03 | |
| 32,593 | 마 루 | 2026년 1월 3일 토요일 출석부 [35] | 210 | 0 | 2026-01-03 | |
| 32,592 | 지루박 | 목포 유달산 [11] | 238 | 0 | 2026-01-02 | |
| 32,591 | 처리/손상철 | 추억의 냉수마찰~!! ~2 [15] | 301 | 0 | 2026-01-02 | |
| 32,590 | 김종진/부산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8] | 207 | 0 | 2026-01-02 | |
| 32,589 | 타불님/裵炫澈 | 1월1일 가창오리 일출 [8+1] | 261 | 0 | 2026-01-02 | |
| 32,588 | 처리/손상철 | 추억의 냉수마찰~! [7] | 332 | 0 | 2026-01-02 | |
| 32,587 | ㅈ ㅔ우스 | 새해 이튼날 드리는 글 ... [7] | 189 | 0 | 2026-01-02 | |
| 32,586 | 처리/손상철 | 사랑의 언약 [8] | 275 | 0 | 2026-01-02 | |
| 32,585 | 虎乭 | 병오년 해맞이 [10] | 261 | 0 | 2026-01-02 | |
| 32,584 | 마 루 |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출석부 [36] | 215 | 0 | 2026-01-02 | |
| 32,583 | 虎乭 | 2006 Happy New Year [7] | 184 | 0 | 2026-01-01 | |
| 32,582 | 虎乭 | 2025년 해넘이 [8] | 190 | 0 | 2026-01-01 | |
| 32,581 | 차사랑777/최일연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7+7] | 232 | 0 | 2026-01-01 | |
| 32,580 | 송로 | 새해 일출(해운대) [9] | 328 | 0 | 2026-01-01 | |
| 32,579 | 처리/손상철 | 새해 복 마이 받으시다~^^ [14+1] | 369 | 0 | 2026-01-01 | |
| 32,578 | (홀스타인)박무길 | 2026 [14] | 292 | 0 | 2026-01-01 |


금년에는
더욱 건강 하세요.
새해 복많이 바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 건강하세요 ~^^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바다 끝자락에서 맞이한 황홀한 일몰의 순간
하루의 끝자락, 바다는 조용히 빛을 삼키며 태양을 품습니다.
검은 실루엣으로 물든 소나무 숲 너머로,
타오르듯 붉은 해가 천천히 수평선 아래로 몸을 낮추는 순간—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황홀경이 펼쳐집니다.
바람은 속삭이듯 물결을 쓰다듬고,
작은 부표 하나는 고요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묵묵히 지키고 있습니다.
멀리 바다 끝에는 작디작은 사람들이 실루엣으로 서 있고,
그들 또한 이 장엄한 자연의 연출 앞에서 감탄을 멈추지 못했겠지요.
이 장면은 단순한 풍경이 아닌, 마음을 울리는 '기억'이자 '위로'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우러진 그 짧은 경계의 찰나에,
저는 삶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낍니다.
이 작품은 그 자체로 하나의 시(詩)이며,
침묵 속에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감동적인 한 컷입니다.
정말… 보는 저의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작품에 감동입니다..
언제나 ...
如如 ~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 건강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돌 선배님 병오년에는 항상 건강 하십시요ㆍ
요트들이 새해 맞이 대목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