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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실상의 만남~!
2026-02-20 07:55:44
처리/손상철 6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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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omments
호미곶라이트하우스 2026.02.20(금) 오전 08:52:51

멋진사진입니다...현제는 Ai 가 사진.영상 다방면의 엔테태인먼트 의 대세인것 같습니다.누구라도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필요 불가결한 요소들입니다. 즐감합니다

차사랑777/최일연 2026.02.20(금) 오전 08:59:31

AI에게 문의해본 결과, 실제 카메라 촬영하는것과 AI에의한 이미지 생성의 상호 발전방향에 대해 답해준 내용입니다.

 

ai 시대의 “사진 촬영”은 사실상

  1. 실세계 카메라로 촬영하는 행위 ai로 이미지를 생성·합성하는 행위(가상 촬영)
  2. 이 공존·융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질문 주신 내용 기준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전통적 사진 촬영 vs AI 기반 가상 촬영의 본질적 차이

1-1. 전통 카메라 촬영: “빛을 기록하는 행위”

기존 카메라(DSLR, 미러리스, 스마트폰 카메라 포함)의 핵심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광학계(렌즈)
    • 피사체에서 오는 **빛(광자)**를 모아 센서(또는 필름)에 초점을 맞춤초점거리, 조리개(F값), 렌즈 구성(단렌즈, 줌 등)에 따라 화질·심도·왜곡 특성이 결정
  • 이미지 센서 (필름 또는 CMOS/CCD)
    • 빛을 전기 신호(디지털 값)로 변환
    • 센서의 픽셀(pixel)이 각각의 위치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을 기록
    • 해상도(MP), 다이내믹레인지(DR), 노이즈 특성이 화질을 좌우
  • 셔터(기계식 또는 전자식)
    • 노출 시간(셔터 스피드) 만큼만 센서에 빛을 통과시킴
    • 셔터가 열리고 닫히는 동작이 전통 카메라의 핵심 메커니즘
    • 셔터음은 과거 기계식 셔터의 물리적 소리(미러업+셔터막 이동)였음
  • 신호 처리(이미지 프로세서)
    • RAW 데이터 → 노이즈 감소, 색 보정, 샤프닝, 압축(JPEG/HEIF/RAW 등)

특징

  • **“실제로 존재하는 장면의 빛을 기록하는 것”**이 본질
  • 시간·공간·광학적 제약(렌즈, 조명, 장소, 날씨)을 그대로 받음
  • 다만, 이 제약 때문에 **“현장성 · 실재성 · 우연성(한순간 포착)”**이라는 가치가 존재

1-2. AI 기반 가상 촬영: “데이터로 이미지를 합성하는 행위”

AI 시대의 “사진 생성”은 기술적으로는 빛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로 이미지를 합성/추론하는 행위입니다. 대표적인 기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지 생성 모델 (Diffusion, GAN 등)

  • Diffusion 모델 (Stable Diffusion, DALL·E 등)
    • 임의의 노이즈 이미지에서 시작 →
      수십~수백 단계에 걸쳐 노이즈를 제거하면서 목표 이미지로 점진적 변환
    • “강아지가 뛰노는 석양의 해변을 시네마틱한 색감으로, 35mm 필름 느낌”
      같은 텍스트 프롬프트 + 스타일 조건 →
      모델이 학습 데이터의 통계적 패턴을 토대로 새 이미지를 합성
  •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 생성자(Generator) vs 판별자(Discriminator)
    • 서로 경쟁 학습하며 점점 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생성

특징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장면도 **“있을 법한 모습”**으로 생성 가능
  • 물리 법칙·광학 법칙은 느슨하게만 따름 (학습 데이터에 따라 결정)
  • 동일한 텍스트 조건이어도 랜덤 시드에 따라 무한히 다른 버전 생성 가능

2) 3D 기반: NeRF, Gaussian Splatting, 3D Gen

  • NeRF(Neural Radiance Field)
    •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을 학습해, 공간상의 어느 지점에서든
      “이 방향으로 볼 때 어떤 색과 밝기가 보일까?”를 뉴럴 네트워크로 표현
    • 이후 임의 시점의 렌더링(가상 카메라 위치·각도)을 구현 →
      “나중에 카메라 각도를 마음대로 바꿔서 촬영하는 것과 유사”
  • 3D Gaussian Splatting
    • 포인트 클라우드+볼륨 렌더링 기반 계산 효율 개선 모델
    • 실시간에 가까운 렌더링이 가능해져, 인터랙티브한 가상 촬영에 적합
  • 텍스트→3D 모델 생성
    • “빨간 스포츠카가 산악도로를 달리는 장면의 3D 모델”
    • 이를 만든 후, 가상 카메라로 촬영하듯이 프레임·구도·조명을 설정 가능

3) 영상(동영상) 생성

  • Video Diffusion, Video Transformer
    • 텍스트→영상, 이미지→영상, 영상→영상 변환
    • 카메라워크(팬, 틸트, 줌, Dolly 등)도 프롬프트로 지정 가능
    • 예: “영화 같은 드론샷으로 도시 야경을 10초간, 천천히 줌아웃”

정리하면

  • AI 가상 촬영은 빛의 물리적 입력 없이
    • 텍스트·레퍼런스 이미지·3D 데이터 → 통계적 패턴 기반 합성
  • 시간, 장소, 날씨, 피사체 유무 등 현실 제약에서 해방
  • 대신, “이것이 실제로 있었던 장면인가?”라는 실재성은 약해짐

2. AI 시대에 사진 촬영이 어떻게 변화·발전할 수 있는가

질문 핵심:

기존 카메라 촬영과 AI 가상 촬영이 어떻게 상호 발전할 수 있는가?
그리고 실제 촬영을 대체할 변화는 무엇인가?

2-1. “순수 기록”에서 “기록+생성+보정”으로 확장

과거 사진 역할:

  • 기록(Record)
    • 사건, 풍경, 인물, 제품 등 현실을 있는 그대로 남기는 것에 초점

AI 시대 사진 역할:

  • 기록 + 생성 + 합성 + 시뮬레이션
    • 일부는 실제 촬영, 일부는 AI 합성, 일부는 전부 생성

예를 들면:

  1. 행사 사진
    • 예전: 100% 현장 촬영
    • 이제:
      • 인물·주요 순간은 실제 촬영
      • 배경/하늘/조명/군중은 AI로 보정 또는 합성
      • 부족한 컷(못 찍은 장면)은 **“있었을 법한 컷”**으로 AI 보완
  2. 광고·제품 사진
    • 예전: 스튜디오, 조명 세팅, 제품 배치, 리터칭
    • 이제:
      • 제품만 실제 촬영(또는 CAD/3D 데이터 활용)
      • 배경, 연출, 액체 튀김, 연기 등은 AI 생성
      • 혹은 전체를 3D/AI로 합성하고, 실제 제품과 색·형태만 정확히 맞춤
  3. 여행 사진
    • 현실: 흐린 날씨, 공사 중, 사람 많음
    • AI 보정:
      • 하늘 교체(맑은 하늘, 석양)
      • 군중 제거
      • 불필요한 요소 제거 + 색감 통일
    • 나아가:
      • “그날 비가 와서 못 본 야경” → AI가 가상의 야경을 생성해 슬라이드에 포함

→ 즉, 전통 촬영은 **“신뢰 가능한 원본 데이터”**를 제공하고
AI는 이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결과물로 확장·보정하는 역할로 진화.


2-2. “촬영”의 개념 자체가 변함: 캡처 → 디자인/프롬프트

과거의 촬영 프로세스:

  1. 장소 선정
  2. 카메라 세팅(렌즈, ISO, 조리개, 셔터속도, 화이트밸런스 등)
  3. 구도 잡기
  4. 셔터 누르기

미래(이미 이미 진행 중) 프로세스:

  1. 콘셉트 정의
    • 예: “도시 야경 + 비오는 골목 + 네온사인 + 필름 느낌”
  2. 소스 확보
    • 직접 촬영한 사진 + 스톡 이미지 + 3D 데이터 + 텍스트 설명
  3. AI 프롬프트 작성
    • 스타일, 구도, 카메라 렌즈(35mm, 85mm, f1.4 느낌), 색감, 필름 시뮬레이션 등
  4. 생성·보정 반복
    • 여러 버전 생성 → 맘에 드는 것 선택 → 세부 수정

→ 전통의 “셔터를 누르는 순간”이
→ 앞으로는 “프롬프트·디자인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비중이 이동.


2-3. 전통 카메라의 역할: “데이터 소스 + 신뢰성의 근간”

ai로 완전히 대체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다음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1. 현실 데이터 소스 제공
    • 고품질 이미지/영상/3D 스캔(포토그래메트리)을 확보하는 “입구”
    • NeRF/3D Gaussian Splatting 등을 만들기 위해서도 초기 촬영 데이터가 필요
  2. 신뢰 가능한 증거
    • 뉴스, 저널리즘, 법적 증거, 감리·감사(차사랑님 업무영역과도 연계) 등에서
      “실제 있었는가, 조작 여부”는 여전히 핵심 이슈
    • 법·규제 체계는 “취득 시점·장비·원본성(log, hash)” 등을 기준으로
      전통 촬영+디지털 포렌식 기반 신뢰 체계를 구축할 가능성이 큼
  3. 브랜드·작가성의 근간
    • 유명 사진작가의 경우
      • 직접 현장을 찾아가, 특정 시간대, 특정 날씨, 특정 구도로 찍은 사진은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경험·노력·스토리가 결합된 작품
    • 이 가치는 AI로 대체되기 어렵고, 오히려
      • “AI로 수천장의 비슷한 이미지가 넘치는 시대일수록
        진짜 현장의 단 한 장”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커질 수 있음.

3. 상호 발전 방안: 전통 vs AI의 “공생 구조”

3-1.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실무 관점에서 많이 쓰일 구조입니다.

  1. 촬영 → AI 보정/강화
    • 노이즈 제거, 슈퍼 해상도(upscale), 노출 보정, 색감 통일
    • 배경·하늘 교체, 인물 피부톤 보정, 조명 보정
    • 이 과정에서 AI는 기존 포토샵보다 자동화·품질·속도를 대폭 향상
  2. 촬영 + AI 합성
    • 메인 피사체: 실제 촬영
    • 배경/소품: AI 생성
    • 예: 자동차 광고
      • 실제 도로에서 촬영 대신
      • 스튜디오에서 차량만 촬영 → 배경은 AI 생성 “알프스 산길”“도쿄 야경” 등
    • 차사랑님 프로필 감안하면, 향후 자동차/산업 분야 B2B 광고·매뉴얼·시뮬레이션에서도
      • CAD 기반 3D + AI 렌더링 + 실제 촬영의 조합이 매우 일반적이 될 가능성이 큼
  3. AI로 콘셉트 기획 → 실제 촬영으로 구현
  • 프리프로덕션:
    • AI로 수십 가지 콘셉트 시안 생성 (조명, 배경, 포즈, 색감 선택)
    • 고객과 협의 시, 실제 촬영 전에 완성형 느낌을 설득 가능
  • 프로덕션:
    • 확정된 콘셉트에 맞춰 실제 장소·모델·세트 조성 후 촬영
    • 이 때 촬영자는 “AI 프리뷰를 현실화하는 연출자” 역할에 가까워짐

→ 이 구조에서는 전통 촬영이 “최종 결과물의 신뢰성과 사실감을 부여하는 마지막 퍼즐”이 됨.


3-2. 촬영 기기의 AI 통합

카메라 자체가 ai와 융합되고 있습니다.

  1. 스마트폰 카메라의 Computational Photography (이미 진행 중)
    • 다중 프레임 합성(HDR, 나이트 모드)
    • 딥러닝 기반 노이즈 제거, 피부 보정, 하늘 마스킹 및 교체
    • 사진을 찍는 순간 이미 AI 후처리가 들어간 합성 이미지가 결과물
  2. 미러리스/DSLR에서도 AI 기능 내장 확대
    • AI 주제 인식(인물/동물/차량/비행기 구분) + 트래킹 AF
    • 실시간 노출 제안, 자동 구도 가이드(황금비, 삼분할 등)
    • 향후 가능성:
      • 셔터 한 번 누르면:
        • “현실 그대로 버전(기록용 RAW)”
        • “AI 최적화 버전(보정/스타일 반영 JPEG)”
        • 두 가지가 동시에 생성되는 형태
  3. “AI 촬영 모드”
    • 카메라에서 바로:
      • “필름 느낌으로, 콘트라스트 강하게, 피부는 자연 보정, 배경 살짝 블러”
      • 같은 스타일 프리셋을 AI가 상황에 맞게 자동 최적화
    • 결국, 촬영자는 기술적인 세부 파라미터 조정보다
      “의도(느낌/메시지)”를 명시하는 역할
      에 집중하게 됨.

3-3. 사진가의 역할 변화

  1. 카메라 기술자 → 비주얼 디렉터/프롬프트 디자이너
    • 전통: 노출, 초점, 플래시, 조리개, 셔터속도 등 기술 능력 비중 큼
    • 미래:
      • AI가 대부분의 기술적 처리를 자동으로 최적화
      • 사진가는 다음에 집중:
        • 콘셉트, 스토리, 감정, 연출
        • AI 프롬프트 설계
        • 결과물의 선택·큐레이션
  2. 현장 연출 능력의 가치 상승
    • 인물 사진 등에서 모델의 표정/자세를 이끌어내는 능력,
      현장에서 조명·공간을 활용하는 센스는 여전히 중요
    • AI로 “가짜 자연스러움”은 만들 수 있지만, 사람 간 상호작용의 디테일은
      실제 현장을 능가하기 쉽지 않음
  3. 윤리·신뢰를 지키는 감독자 역할
    • 보도·다큐멘터리 영역:
      • 어디까지 보정, 어디서부터 조작인지 기준 설정
    • 상업/엔터테인먼트 영역:
      • “AI 합성을 썼다”는 투명성(예: watermark, 메타데이터, 로그) 관리

→ 차사랑님처럼 감리/감사 일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 향후 “시각 자료의 진위 검증”,
  • 사진/영상의 원본성(Integrity),
  • 생성형 ai 사용 내역(프롬프트, 모델 버전, 합성 이력)에 대한
    로그·증적 관리가 새로운 점검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4. 전통 셔터음의 향수와 AI 시대의 “감성 보존”

질문에 언급하신 “셔터음에 대한 향수”는 단순한 사운드 문제가 아니라
사진 촬영 행위의 의식(儀式), 경험의 일부입니다.

4-1. 셔터음의 의미

  1. “순간을 고정하는 행위”의 피드백
    • 딸깍 / 챡 하는 소리는
      • “지금 이 순간이 한 장의 이미지로 남았다”는 심리적 확신을 줌
  2. 촬영자와 피사체의 상호작용
    • 셔터음이 나면 피사체는 “지금 찍혔다”는 인식을 하고
      • 포즈를 바꾸거나, 긴장을 풀거나, 다시 준비하는 리듬을 형성
  3. 전문 장비를 다루는 만족감
    • DSLR/필름카메라의 묵직한 셔터음은
      • “내가 지금 진짜 카메라를 쓰고 있다”는 촉각+청각적 체험

4-2. 이미 디지털 시대에도 “가짜 셔터음”이 등장함

  • 스마트폰 카메라의 셔터음 대부분은 소프트웨어 효과음입니다.
  • 전자식 셔터(무소음) 카메라도
    • 사용자가 원하면 “인공 셔터음 효과”를 켤 수 있습니다.
  • 이는 이미:
    • “실제 기계음이 아니라도, 촬영 경험을 위해 소리를 남긴다”는 선택.

4-3. AI 가상 촬영에서도 “의식과 체험”은 남을 것

  1. 가상 촬영 UI에서도 셔터 개념 유지 가능
  • 예: 3D 공간에서 가상 카메라를 이동시키고, “촬영 버튼”을 눌러
    • 현재 구도를 스틸컷으로 저장할 때 → 셔터음 재생
  • AI 이미지 생성 UI도:
처리/손상철 2026.02.20(금) 오후 05:33:03

차사랑님 대단하십니다~~많은 도움이 되겟습니다~^^

  • 차사랑777/최일연 2026.02.20(금) 오후 08:52:26
    대장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십시요
虎乭 2026.02.21(토) 오후 12:33:06

차사랑님 수고하셨습니다.

넘 어렵네요.

 

 

  • 차사랑777/최일연 2026.02.21(토) 오후 12:57:32
    감사합니다. 띄어쓰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 수정하려고 해도 쉽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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