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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실상의 만남~!
2026-02-20 07: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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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사진입니다...현제는 Ai 가 사진.영상 다방면의 엔테태인먼트 의 대세인것 같습니다.누구라도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필요 불가결한 요소들입니다. 즐감합니다
AI에게 문의해본 결과, 실제 카메라 촬영하는것과 AI에의한 이미지 생성의 상호 발전방향에 대해 답해준 내용입니다.
ai 시대의 “사진 촬영”은 사실상
질문 주신 내용 기준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전통적 사진 촬영 vs AI 기반 가상 촬영의 본질적 차이
1-1. 전통 카메라 촬영: “빛을 기록하는 행위”
기존 카메라(DSLR, 미러리스, 스마트폰 카메라 포함)의 핵심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징
1-2. AI 기반 가상 촬영: “데이터로 이미지를 합성하는 행위”
AI 시대의 “사진 생성”은 기술적으로는 빛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로 이미지를 합성/추론하는 행위입니다. 대표적인 기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지 생성 모델 (Diffusion, GAN 등)
수십~수백 단계에 걸쳐 노이즈를 제거하면서 목표 이미지로 점진적 변환
같은 텍스트 프롬프트 + 스타일 조건 →
모델이 학습 데이터의 통계적 패턴을 토대로 새 이미지를 합성
특징
2) 3D 기반: NeRF, Gaussian Splatting, 3D Gen
“이 방향으로 볼 때 어떤 색과 밝기가 보일까?”를 뉴럴 네트워크로 표현
“나중에 카메라 각도를 마음대로 바꿔서 촬영하는 것과 유사”
3) 영상(동영상) 생성
정리하면
2. AI 시대에 사진 촬영이 어떻게 변화·발전할 수 있는가
질문 핵심:
기존 카메라 촬영과 AI 가상 촬영이 어떻게 상호 발전할 수 있는가?
그리고 실제 촬영을 대체할 변화는 무엇인가?
2-1. “순수 기록”에서 “기록+생성+보정”으로 확장
과거 사진 역할:
AI 시대 사진 역할:
예를 들면:
→ 즉, 전통 촬영은 **“신뢰 가능한 원본 데이터”**를 제공하고
AI는 이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결과물로 확장·보정하는 역할로 진화.
2-2. “촬영”의 개념 자체가 변함: 캡처 → 디자인/프롬프트
과거의 촬영 프로세스:
미래(이미 이미 진행 중) 프로세스:
→ 전통의 “셔터를 누르는 순간”이
→ 앞으로는 “프롬프트·디자인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비중이 이동.
2-3. 전통 카메라의 역할: “데이터 소스 + 신뢰성의 근간”
ai로 완전히 대체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다음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있었는가, 조작 여부”는 여전히 핵심 이슈
전통 촬영+디지털 포렌식 기반 신뢰 체계를 구축할 가능성이 큼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경험·노력·스토리가 결합된 작품
진짜 현장의 단 한 장”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커질 수 있음.
3. 상호 발전 방안: 전통 vs AI의 “공생 구조”
3-1.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실무 관점에서 많이 쓰일 구조입니다.
→ 이 구조에서는 전통 촬영이 “최종 결과물의 신뢰성과 사실감을 부여하는 마지막 퍼즐”이 됨.
3-2. 촬영 기기의 AI 통합
카메라 자체가 ai와 융합되고 있습니다.
“의도(느낌/메시지)”를 명시하는 역할에 집중하게 됨.
3-3. 사진가의 역할 변화
현장에서 조명·공간을 활용하는 센스는 여전히 중요
실제 현장을 능가하기 쉽지 않음
→ 차사랑님처럼 감리/감사 일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로그·증적 관리가 새로운 점검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4. 전통 셔터음의 향수와 AI 시대의 “감성 보존”
질문에 언급하신 “셔터음에 대한 향수”는 단순한 사운드 문제가 아니라
사진 촬영 행위의 의식(儀式), 경험의 일부입니다.
4-1. 셔터음의 의미
4-2. 이미 디지털 시대에도 “가짜 셔터음”이 등장함
4-3. AI 가상 촬영에서도 “의식과 체험”은 남을 것
차사랑님 대단하십니다~~많은 도움이 되겟습니다~^^
차사랑님 수고하셨습니다.
넘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