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69.9
2020-03-02 08:53:30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69개 / 검색된 게시물: 2,675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55 | 처리/손상철 |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15+4] | 521 | 0 | 2020-03-15 | |
| 54 | 처리/손상철 | 바래길을 들어 보셨나요~? [16+1] | 975 | 0 | 2020-03-13 | |
| 53 | 처리/손상철 | 쌈지님 따라하기~ [22] | 332 | 0 | 2020-03-13 | |
| 52 | 처리/손상철 | 주당님들 보세요~ [19+3] | 348 | 0 | 2020-03-11 | |
| 51 | 처리/손상철 | 꽃잎은 바람에 떨어지고,,,(2) [22] | 362 | 0 | 2020-03-11 | |
| 50 | 처리/손상철 | 꽃잎은 비바람에 떨어지고,,, [23] | 846 | 0 | 2020-03-10 | |
| 49 | 처리/손상철 | 아침 손님~ [22+1] | 448 | 0 | 2020-03-09 | |
| 48 | 처리/손상철 | 주말,,,망중한~ [16] | 356 | 0 | 2020-03-08 | |
| 47 | 처리/손상철 | 기원~~!! [19] | 710 | 0 | 2020-03-07 | |
| 46 | 처리/손상철 | 이제 매화도 끝이나불고~~ [16+1] | 411 | 0 | 2020-03-07 | |
| 45 | 처리/손상철 | 워크온을 아시나요~? [15+1] | 388 | 0 | 2020-03-06 | |
| 44 | 처리/손상철 | 흰앵두꽃~ [15+2] | 364 | 0 | 2020-03-05 | |
| 43 | 처리/손상철 | 몇년전 오늘,,,, [22] | 435 | 0 | 2020-03-05 | |
| 42 | 처리/손상철 | 경과 보고~~! [28] | 1076 | 0 | 2020-03-04 | |
| 41 | 처리/손상철 | 이런 날이 올겁니다~! [28+1] | 344 | 0 | 2020-03-03 | |
| 40 | 처리/손상철 | 69.9 [21+4] | 656 | 0 | 2020-03-02 | |
| 39 | 처리/손상철 | 따스한 어느 봄날,,,,, [15] | 931 | 0 | 2020-03-01 | |
| 38 | 처리/손상철 | 눈싸움~ [12] | 753 | 0 | 2020-03-01 | |
| 37 | 처리/손상철 | 봄은 저만치 가고 있네요~~! [12+4] | 453 | 0 | 2020-02-29 | |
| 36 | 처리/손상철 | 그 모든게 꿈이런가 하노라~ [22+1] | 399 | 0 | 2020-02-28 |


그나저나 술을 전혀 안마셔도 요즘 코로나 땜시 체중이 조금씩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움직임 반경이 줄어드니 느는건 몸무게니...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체중 조절에 좋은디.............
잘 하셨습니다.저는 아침을 선식으로 때우는 세월이 30여년은 지나는가 봅니다.
굶으세요 ~~~~~~~
왜 그리 빠른지 모르겠어요.
찌는것 순식간이고 빼는건 여간
힘드는 일이 아닙니다.
건강하셔요.
다쳐서 병원에 입원 하거나 금식 해야할 때만 빼고요
예전에 다리 다쳐서 장기간 입원 했을땐 간호사에게 뇌물( 간식 같은것 ) 사다주면서
외출 보내달라고 하고 나가서 술마시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하루 소주 3병이 주량인것같아요
제가 한박스 사다놓으면 일주일 만에 사라지는것을 보면요
몸무게는 50대 까지는 80키로 나가더니 그뒤로는 70키로에서 변동 없어요
젊어서 시골 운동회에 모래가마니 들고 달리기 해서 항상 일등 했다네요 ㅋㅋ
술을 못 마시는 저는
옆에서 아무리 보아도 이해가 안가네요
쓰디쓴 소주를 왜 마실는지를 .......
저는 체중은 그대로인데 배만 나와요... ㅠㅠ;
근육이 빠지고 지방질만 체워지나 봅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계속 60kg 대로 유지하십시요
저도 요즘 스트레스에 살이 좀 빠졌습니다~100kg 으로요~ㅋㅋ더 빠질까바 걱정입니다~ㅎㅎ
ㅋ ㅋ ,,, ㅎ ㅎ
나이가 들면서 무턱대고 체중을 줄인다는건오히려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69.9.....축하를 드립니다.....!!
70 이하가 최곱니다.~~~~~~~~~
건강관리 자~알하시기바랍니다.
대단하십니다...꿈의 6자를...
축하드립니다.
까이꺼 ~ 인자 그게 줄여 지니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