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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은 바람에 떨어지고,,,(2)
2020-03-11 08: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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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은 떨어져도 아름다움은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코로나 말라죽게요
멋진 시선입니다...
솥뚜껑에 화전 부치는 날,지나간, 지긋지긋한 코로나를 안주 삼아,탁배기에 취할 날을 기다리며.
꽃잎이 지고나몀또 다른 기쁨이 분명 올겁니다요. ^^*
세월의 흐름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대장님 ...!!!남도에도 미조로 가시더니 문학가가 다아 되셨니더 ㅎㅎ감성이 풀풀 떨아집니더...^^*
시인이되고 화가 가 되어 가십니다
요즘 계절을 타시는듯 제목에서부터 고독함이.
쾌청한 하늘입니다.어디라도 가고픈 날씨이네요..
대장님은 글도 잘쓰셔요~^^조심하면서 예전의 일상 같은 마음으로 사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어쨌든 시간은 흘러갑니다~회원님~ 기운내시고 추억속의 이야기로 전환 될 그날까지 화이팅 하십시요~!근데요?솥뚜껑 삼겹살이 먹고싶어요~^^;
우리네 인생도 언젠가는 낙엽처럼
소리없이 떠나 가갰지요.
코로나는 언제쯤 소리없이 떠날가요?
멋있는 봄입니다.
감성이 풍부하시네요...시집하나 내셔도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