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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내가 잘 놀고있는지 아리송 하네요.
건강하게
뛰놀아야죠
^^
현 시대에 맞는 글 이네요
마음에 와닫는 글입니다
최곱니다 !
한편으로 참 씁쓸한 글귀입니다.
현대판 고려장 같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때가 있거던요.
ㅎ ㅎ
저 글을 쓰신분은 잘 놀고 계실겁니다.
잘 놀다 갑니다~~의 갑니다는 천국으로 간다는거 같으네요~^^
씁씁합니다
열 자식이 부모님을 건사를 못 하니
참 슬픈 현실입니다
그러게요 ~
묘비명에 별아별 문구들이 ...
어떤이는 "" 괜히 왔다 갑니다 ""라고 쓴분이 계신다는데 ㅎㅎ
추가열의 소풍같은 인생이란 노래가 생각납니다
마음이 편하진 않군요
웃명은 하늘의 뜻이 겠지요
잘 놀다 간다고 쓰신분의 마음이 진정으로
잘 놀다 가셨을가요?
마음이 짠해집니다.
저 한마디 조금 찹찹합니다...
의미심장한 글귀 같군요.
아마도 세상소풍을 끝내신분이 남기고간 글씨인것 같습니다
마음이 착찹합니다
소풍 잘했다는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모두 다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