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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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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27 | 심도(孫哲洙) | 얼굴바위 [16] | 797 | 0 | 2022-12-09 | |
| 17,526 | 마 루 | 2022년 12월9일 금요일 출석부 [48+2] | 649 | 0 | 2022-12-09 | |
| 17,525 | 탈퇴 | 해운대 달맞이고개 [12+15] | 958 | 0 | 2022-12-08 | |
| 17,524 | 투발로 | 십이월의 단상 [11] | 1006 | 0 | 2022-12-08 | |
| 17,523 | 아키 문 (Mun) | 멕시코 여행기 -1 [13] | 814 | 0 | 2022-12-08 | |
| 17,522 | 양산/이수업 | 거가대교 아침 하늘 [13] | 803 | 0 | 2022-12-08 | |
| 17,521 | 태권V(權宗垣) | 동네 한바꾸 [18] | 732 | 0 | 2022-12-08 | |
| 17,520 | ㅈ ㅔ우스 | 오늘은 오늘입니더 ^^* [20] | 826 | 0 | 2022-12-08 | |
| 17,519 | 초원 ( 草原 ) | 오늘 청사포 [19] | 736 | 0 | 2022-12-08 | |
| 17,518 | 스치는바람/東林 | 겨울 까치밥 [18] | 1399 | 0 | 2022-12-08 | |
| 17,517 | 처리/손상철 | 미조진성 [19+1] | 1332 | 0 | 2022-12-08 | |
| 17,516 | 마 루 | 설레임 [17] | 653 | 0 | 2022-12-08 | |
| 17,515 | 용암골 | 어제 TV 속에서. . . [14] | 976 | 0 | 2022-12-08 | |
| 17,514 | 심도(孫哲洙) | 야경 [18+2] | 1044 | 0 | 2022-12-08 | |
| 17,513 | 용암골 | 폐 가 [19+2] | 745 | 0 | 2022-12-08 | |
| 17,512 | (홀스타인)박무길 | 2022년 12월8일 목요일 출석부 [46] | 702 | 0 | 2022-12-08 | |
| 17,511 | 실암實菴/이무현 | 희귀 까마귀(흰색/알비노) [19] | 995 | 0 | 2022-12-07 | |
| 17,510 | johnsonri | 無題 (무제) [18] | 771 | 0 | 2022-12-07 | |
| 17,509 | 처리/손상철 | 김장준비~ [18] | 1186 | 0 | 2022-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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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블루문이 멋진 뷰 입니다^^
이제는 격세지감을 느낄만큼 많이 변해버려서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합니다.
가는 길이 힘들어 꺼려지는데 억지로라도 다녀오면 옛추억에 마음이 포근합니다. ^^
저는 연산동에서 친구들과 걸어서 담치따러 자주 갔었습니다~^^
운영자님도 그리 하셨군요. ^^;
담치 따가 집에 가면 신발공장 다니셨던 어머니께서 퇴근하셔서 '아니구 이노무 자식 거기가 어디라구' 혼내시곤 햇었지요.^^
그때 젊었던 어머니가 지금 87세가 되셨네요.
달맞이 고개에는 그런 역사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두번 다시 그런일이 없도록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달맞이 고개의 월출입니다
멋집니다.
동명목재에서 소유하던것을 전씨가 강제로 뺐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골프장 옆에 목장도 있었는데 그 목장을 우리 친구부친이 하던거라 이야기 들어 대충 압니다ㆍㅎㅎ
그렇게 살아온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
최곱니다 !
역사는 아픈 기역가지고 있지만 달맞이하지는 최고인듯합니다
달맞이고개에 골프장이 있었었네요.
몰랐던 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멋진 월출경. 아름답습니다
달맞이의 역사도 새로 배웁니다
멋집니다
아름다운 월출경에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