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기타,자유]恨 풀이
2022-04-03 12:13:12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0Comments
언제나 스마일
2022.04.03(일) 오후 12:35:37
와우~!,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태권V(權宗垣)
2022.04.03(일) 오후 12:47:58
캬~!,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솔이새
2022.04.03(일) 오후 01:22:07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마음에 와 닿습니다.
타관(他館)김봉수
2022.04.03(일) 오후 01:30:35
크아~!, 눈부시게 멋진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마 루
2022.04.03(일) 오후 02:01:24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홍성
2022.04.03(일) 오후 02:10:4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천강 박상복
2022.04.03(일) 오후 02:41:45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칼같은 선예도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2.04.03(일) 오후 05:55:52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초립/나봉희
2022.04.03(일) 오후 06:25:0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순수(임명수)
2022.04.03(일) 오후 07:16:51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백합꽃
2022.04.03(일) 오후 09:32:34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심연의바다
2022.04.03(일) 오후 10:05:48
최고 경지의 작품, 환상적인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권운(卷雲)김영옥
2022.04.03(일) 오후 10:08:4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향적봉
2022.04.03(일) 오후 10:39:01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夕浦
2022.04.04(월) 오전 07:42:05
예술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2.04.04(월) 오전 07:51:30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2.04.04(월) 오전 07:58:09
크아~!, 환상적인 작품, 예술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22.04.04(월) 오후 09:59:36
환상적인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虎乭
2022.04.05(화) 오후 01:51:06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몽환적인 작품, 예술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보짱™/권영우
2022.04.05(화) 오후 09:25:1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39개
- composition 夕潮 22 543 22 22.04.13
- 봄이 왔구나 ~~ 태권V(權宗垣) 22 319 21 22.04.13
- 밸리댄스 군무 夕潮 20 499 20 22.04.12
- 왕과 비 운곡(雲谷)서병일 23 444 21 22.04.11
- 얼레지형제 덕암(박일규) 23 873 24 22.04.05
- 추억어린 할매 태권V(權宗垣) 23 398 22 22.04.03
- 恨 풀이 johnsonri 20 386 20 22.04.03
- 또 친구에게 운곡(雲谷)서병일 20 459 20 22.03.30
- 경주 천마총 유재 (裕齋) 23 554 22 22.03.30
- 발레 夕潮 21 522 21 22.03.29
- 고스톱 운곡(雲谷)서병일 21 452 21 22.03.28
- 동강할미꽃 김연교 21 382 22 22.03.28
- 하동 비닐하우스밭의 절경 자유낭인 24 444 23 22.03.26
- 일수불퇴 운곡(雲谷)서병일 22 486 22 22.03.26
- 또 다른 봄 소식 태권V(權宗垣) 25 569 25 22.03.25
- 궤적2 夕潮 27 667 26 22.03.24
- 황혼 청록 25 404 24 22.03.23
- 영종도의 봄 태권V(權宗垣) 26 477 25 22.03.23
- 봄이로구나 태권V(權宗垣) 24 662 24 22.03.21
- 고등어잡이 출어 말썽꾸러기 23 573 23 22.03.21
- 설경 (혹가이도) 청록 26 642 26 22.03.21
- 22년 나룻터의 풍경 objet -4 나룻터 1 21 289 20 22.03.19
- 홍노루귀가족 덕암(박일규) 25 711 26 22.03.18
- 어여 오너라~ 내이름은구름이여 22 406 23 22.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