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3Comments
천강 박상복
2022.04.03(일) 오후 02:40:41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칼같은 선예도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멋집니다.
솔이새
2022.04.03(일) 오후 05:19:27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표주박
2022.04.03(일) 오후 05:49:29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無爲齋
2022.04.03(일) 오후 06:05:30
눈부시게 멋진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초립/나봉희
2022.04.03(일) 오후 06:26:32
수고하신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순수(임명수)
2022.04.03(일) 오후 07:15:19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canival
2022.04.03(일) 오후 07:17:33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멋집니다.
마 루
2022.04.03(일) 오후 07:21:56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홍성
2022.04.03(일) 오후 07:47:27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빅뱅
2022.04.03(일) 오후 09:22:09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구도가 빼어난 작품, 환상적인 작품
백합꽃
2022.04.03(일) 오후 09:30:27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연의바다
2022.04.03(일) 오후 10:04:19
눈부시게 멋진작품, 환상적인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향적봉
2022.04.03(일) 오후 10:40:38
독특한 시선,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인(山人)
2022.04.04(월) 오전 06:53:04
와우~!, 빛이 환상적인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방랑자/박상진
2022.04.04(월) 오전 07:37:49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夕浦
2022.04.04(월) 오전 07:40:33
최고 경지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2.04.04(월) 오전 07:46:53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2.04.04(월) 오전 07:57:08
크아~!, 남다른 시선의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micro/정개동
2022.04.04(월) 오전 10:03:32
캬~!, 독특한 시선, 감동의 물결 입니다.
타관(他館)김봉수
2022.04.04(월) 오전 11:50:57
와~!,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ㅈ ㅔ우스
2022.04.04(월) 오후 09:58:21
와우~!,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虎乭
2022.04.05(화) 오후 01:49:38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보짱™/권영우
2022.04.05(화) 오후 09:18:59
눈부시게 멋진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39개
- composition 夕潮 22 542 22 22.04.13
- 봄이 왔구나 ~~ 태권V(權宗垣) 22 318 21 22.04.13
- 밸리댄스 군무 夕潮 20 499 20 22.04.12
- 왕과 비 운곡(雲谷)서병일 23 443 21 22.04.11
- 얼레지형제 덕암(박일규) 23 873 24 22.04.05
- 추억어린 할매 태권V(權宗垣) 23 398 22 22.04.03
- 恨 풀이 johnsonri 20 385 20 22.04.03
- 또 친구에게 운곡(雲谷)서병일 20 458 20 22.03.30
- 경주 천마총 유재 (裕齋) 23 554 22 22.03.30
- 발레 夕潮 21 522 21 22.03.29
- 고스톱 운곡(雲谷)서병일 21 451 21 22.03.28
- 동강할미꽃 김연교 21 381 22 22.03.28
- 하동 비닐하우스밭의 절경 자유낭인 24 444 23 22.03.26
- 일수불퇴 운곡(雲谷)서병일 22 486 22 22.03.26
- 또 다른 봄 소식 태권V(權宗垣) 25 569 25 22.03.25
- 궤적2 夕潮 27 667 26 22.03.24
- 황혼 청록 25 403 24 22.03.23
- 영종도의 봄 태권V(權宗垣) 26 477 25 22.03.23
- 봄이로구나 태권V(權宗垣) 24 661 24 22.03.21
- 고등어잡이 출어 말썽꾸러기 23 573 23 22.03.21
- 설경 (혹가이도) 청록 26 640 26 22.03.21
- 22년 나룻터의 풍경 objet -4 나룻터 1 21 289 20 22.03.19
- 홍노루귀가족 덕암(박일규) 25 710 26 22.03.18
- 어여 오너라~ 내이름은구름이여 22 405 23 22.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