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7Comments
촌사람
2024.01.02(화) 오후 09:14:16
느낌이 좋은 작품,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夕浦
2024.01.02(화) 오후 10:22:43
열정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유당(酉堂)/최영복
2024.01.03(수) 오전 04:44:19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손 빛 / 손에 잡히는 빛
2024.01.03(수) 오전 05:01:05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虎乭
2024.01.03(수) 오전 05:05:5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대리만족 합니다.
마 루
2024.01.03(수) 오전 05:14:4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천강 박상복
2024.01.03(수) 오전 06:59:30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01.03(수) 오전 07:30:37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4.01.03(수) 오전 07:47:01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4.01.03(수) 오전 07:54:22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호세김
2024.01.03(수) 오전 09:00:53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솔마디
2024.01.03(수) 오전 09:21:48
아름다운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방랑자/박상진
2024.01.03(수) 오전 09:48:51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안개꽃)이재옥
2024.01.03(수) 오전 10:57:46
남다른 시선의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표주박
2024.01.03(수) 오후 01:15:06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초립/나봉희
2024.01.03(수) 오후 01:50:24
분위기가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처리/손상철
2024.01.04(목) 오후 09:30:31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61개
- 늦봄여인 ㅈ ㅔ우스 17 1149 17 24.01.07
- 봄사랑 ㅈ ㅔ우스 22 2137 21 24.01.06
- 목향아씨 ㅈ ㅔ우스 19 861 19 24.01.05
- 아름다운 날에 은세. 21 877 19 24.01.05
- 한마리 만 잡자 근보(勤補) 21 2159 20 24.01.05
- 視 線 ㅈ ㅔ우스 19 688 19 24.01.04
- 커피의 향을 느끼며 다이버/서영을 22 1895 22 24.01.04
- 얼쑤~~ 삼남매아빠 지니 22 1428 22 24.01.04
- 생각 ㅈ ㅔ우스 22 1724 21 24.01.03
- "아름"답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20 871 18 24.01.03
- 카폐 나드리 #6 다이버/서영을 18 1324 18 24.01.03
- 목향 ㅈ ㅔ우스 17 1927 17 24.01.02
- 境界 그리고,,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992 16 24.01.02
- 틀안에 머물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1033 16 24.01.01
- 최고의맛 근보(勤補) 17 774 17 23.12.31
- 시선 ㅈ ㅔ우스 19 854 19 23.12.30
- 다시 그날이 그리웁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979 16 23.12.29
- 그날이 좋았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1083 16 23.12.28
- 눈길을 홀로 걷다 심연의바다 19 634 19 23.12.27
- 동백에 취해 다이버/서영을 19 1113 19 23.12.27
- 시선 3 ㅈ ㅔ우스 19 693 19 23.12.26
- 境界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1279 17 23.12.26
- 눈사람 만들기 심연의바다 18 595 18 23.12.25
- 시선 ㅈ ㅔ우스 18 842 18 23.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