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인물,일상]커피의 향을 느끼며
2024-01-04 06:50:29
인스타그램 계정 - seo_yeongeul 서영을
Facebook - 서영을(Seo Yeong Eul)
FUJIFILM/X-T30 II | 33mm f/1.4 | FN 1.4 | ISO 200 | Auto W/B | 33.0 mm | 1200x1800 | Shutter Speed 1/125 | Multi-segment | 2024:01:02 13:03:30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2Comments
천강 박상복
2024.01.04(목) 오전 07:03:27
남다른 시선의 작품, 아름다운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夕浦
2024.01.04(목) 오전 07:09:47
최고 경지의 작품,, 대비가 강한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도(孫哲洙)
2024.01.04(목) 오전 07:19:19
열정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멋집니다.
몰리아빠
2024.01.04(목) 오전 07:49:52
햐~, 느낌이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01.04(목) 오전 08:05:19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덕암(박일규)
2024.01.04(목) 오전 08:45:4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호세김
2024.01.04(목) 오전 08:53:0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虎乭
2024.01.04(목) 오전 09:26:1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방랑자/박상진
2024.01.04(목) 오전 09:36:4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초심/툇마루
2024.01.04(목) 오전 11:03:02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홍성
2024.01.04(목) 오후 01:51:08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삼남매아빠 지니
2024.01.04(목) 오후 02:00:0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johnsonri
2024.01.04(목) 오후 02:23:55
분위기가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4.01.04(목) 오후 03:46:13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초립/나봉희
2024.01.04(목) 오후 03:47:24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연의바다
2024.01.04(목) 오후 03:47:47
아름다운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4.01.04(목) 오후 04:26:20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유당(酉堂)/최영복
2024.01.04(목) 오후 06:35:49
열정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 루
2024.01.04(목) 오후 08:28:59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처리/손상철
2024.01.04(목) 오후 09:23:12
캬~!, 남다른 시선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안개꽃)이재옥
2024.01.08(월) 오전 11:17:57
캬~!, 빛이 참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양산/이수업
2024.01.15(월) 오후 01:17:43
아름다운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61개
- 늦봄여인 ㅈ ㅔ우스 17 1149 17 24.01.07
- 봄사랑 ㅈ ㅔ우스 22 2137 21 24.01.06
- 목향아씨 ㅈ ㅔ우스 19 861 19 24.01.05
- 아름다운 날에 은세. 21 877 19 24.01.05
- 한마리 만 잡자 근보(勤補) 21 2159 20 24.01.05
- 視 線 ㅈ ㅔ우스 19 688 19 24.01.04
- 커피의 향을 느끼며 다이버/서영을 22 1895 22 24.01.04
- 얼쑤~~ 삼남매아빠 지니 22 1428 22 24.01.04
- 생각 ㅈ ㅔ우스 22 1723 21 24.01.03
- "아름"답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20 871 18 24.01.03
- 카폐 나드리 #6 다이버/서영을 18 1324 18 24.01.03
- 목향 ㅈ ㅔ우스 17 1925 17 24.01.02
- 境界 그리고,,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992 16 24.01.02
- 틀안에 머물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1033 16 24.01.01
- 최고의맛 근보(勤補) 17 774 17 23.12.31
- 시선 ㅈ ㅔ우스 19 854 19 23.12.30
- 다시 그날이 그리웁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7 979 16 23.12.29
- 그날이 좋았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6 1083 16 23.12.28
- 눈길을 홀로 걷다 심연의바다 19 634 19 23.12.27
- 동백에 취해 다이버/서영을 19 1113 19 23.12.27
- 시선 3 ㅈ ㅔ우스 19 693 19 23.12.26
- 境界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1279 17 23.12.26
- 눈사람 만들기 심연의바다 18 595 18 23.12.25
- 시선 ㅈ ㅔ우스 18 842 18 23.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