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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뜨락에도 봄은 오는가?
2024-01-23 0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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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에 피는 납매는 개화 했습니다.
오호라 ...
이미 꽃마울을 맥힌 흑매화 ...
곧트질듯 합니다 ^^*
한겨울을 이길 희망의 이정표가
한파 속에서도 손을 흔들고 있네요.
모처럼 겨울처럼 느껴지는 이 추위에
엄동설한이 따로 없는데
흙집 거실 벽난로를 마주하며
붉게 뜨겁게 타오르는 불빛을 보니
창안으로 훔쳐보던 매화까지 놀라서
붉게 봉우리를 맺는 듯 합니다.
주인장이 그 눈길을 꼭 붙들어매니
어디 도망도 못가고....
난롯불이 젤로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감기조하셔야 합니다
저도 불멍 하고 싶네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
비에이 보다 한국이 더 춥네예~~
추워도 시간은 흘러가는 모양입니다^^
봄의 전령사들이 봄을 알리기 시작하네요 맞이하러 가야겠습니다
최곱니다 !
남해 지역에도 추위가
찾아 간 거 군요.
용암골은
영하 8 ~ 9 도를 오락 가락 하네요.
불멍 명당자리로 추천하고 싶네요.
화사한 매화 몽우리가 압권 입니다.
뜨뜻한 군불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홍매도 납매도 너무 성급한것 같네요.
추워도 따스한 온기를 느낍니다.
바라만봐도 따십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정말 빠른 봄소식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지나야 봄은 찾아오겠지요
최곱니다.
아름답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