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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부터...
이상한 ?증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티비를 보다가 감동적이거나,
안타까운 장면에서 마음이 아프면~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ㅠㅠ
예전에는 웬만해선 감정의 기복이 없이 마인드 콘트롤이 가능해서~
좀 더 냉철하게 받아 들이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생각 할 겨를도 없이 눈물이 주르륵~ 흐릅니다~~헐~!!
이것도 나이가 한두 살 더 먹으니 맴이 약해져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거이 좋은 것인지 안 좋은 것인지~??
구분이 안가네요~~쩝~!!
세월이 흐르고 세상도 바뀌지만,
저는 달라지지 않을려고 했는데...세월은 이길 수가 없는 뱁인가 봅니다~~ㅠㅠ
밤이 되니 날씨가 쌀쌀 합니다.
우야든동 따신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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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도 그랬습니다 괜찮습니다
감정의 폭이 넓어졌다 생각 하십시요 ..
저도 그런데요. ^^
감수성이나 인간성이 풍부해져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감정 억제를 담당하는 전두엽 기능의 쇠퇴' 때문이라고 하네요.
결론은 우울하지만 '노화 현상'의 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제 인생여정의 완숙함에 이르러 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런지요 ?
이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은 노숙함에 이르고 계신듯합니다.
세월이 거꾸로 가는 듯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종종 그렇습니다^^
자연의 이치인가 봅니다. 설 잘 보내십시요.
나이가 들어가면 격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 봅니다^^
그러게요 ...
나이들마 감정의 기곡이 심해 진다나 우쩬다나 ㅋㅋ
20년전의 누구의 생일 이였나 봅니더
호야도 보이고 ㅎㅎ
저는 늘 드라마 나 다큐 보면서 눈물 흘립니다.ㅋㅋ
극히 정상 이십니다.
저도 정상 ~~~~ㅋ
극히 정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