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그대들과
함께라면 무었이든 아름답지 않으리오 ...
오늘을 함께하는 우리네들
고운 인연들을 소중히 하며 살아요
인연이란 억급의 윤회로 만나 진다고 하는데
그러면...
얼마나 고귀한 인연 일까요 .
오늘도 마음은 인거 아시쥬
Canon/Canon EOS-1D X | 70-200mm f/0 | FN 4.0 | ISO 100 | Auto W/B | 200.0 mm | 1600x1062 | Quality(Fine) | Shutter Speed 1/100 | Evaluative | 2024:02:19 12:41:48
in 통도사 에서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이 입증 됩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카는데....
출코의 인연은 엄청난 것이지요~~^^
언제까지나 좋은 인연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다때가 있는 법입니다 오늘 이렇게 만남도 그렀습니다 항상 복 된 날 되십시요
인연이라는게 참 거시기 하긴하죠^^
덕분에 오늘도 즐겁게 보낼 것 같네요..^^
최곱니다 !
사진도 아름답고 글도 아름답습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봄날 잘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멋진 모델님과 홍매가 멋집니다...
너무나 멋진 모델과 매화가 조화를 이룹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아름답습니다
최곱니다.
아름답고 멋집니다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24,704 | 처리/손상철 | 누워서하는 허리운동 방법 [12] | 1463 | 0 | 2024-02-22 | |
24,703 | 바래봉(오희재) | 남미여행의 기록(3) / 와카치나사막 [10] | 813 | 0 | 2024-02-22 | |
24,702 | 처리/손상철 | 크림같은 싸나이~!! [19] | 1082 | 0 | 2024-02-22 | |
24,701 | ㅈ ㅔ우스 | 오늘 드리는 글 ... [16] | 854 | 0 | 2024-02-22 | |
24,700 | 방긋/이일석 | 우중매 [15] | 1076 | 0 | 2024-02-22 | |
24,699 | 초원 ( 草原 ) | 시선 [18] | 716 | 0 | 2024-02-22 | |
24,698 | 양산/이수업 | 雪 中 梅 花 [18] | 850 | 0 | 2024-02-22 | |
24,697 | 虎乭 | 一 支 梅 [14] | 937 | 0 | 2024-02-22 | |
24,696 | 금당산 | 동박새가 실례하다. [16] | 756 | 0 | 2024-02-22 | |
24,695 | (홀스타인)박무길 | 지금-달려 볼랍니다 [19] | 1267 | 0 | 2024-02-22 | |
24,694 | (홀스타인)박무길 | 2024년 2월22일 목요일 출석부 [46] | 722 | 0 | 2024-02-22 | |
24,693 | 스치는바람/東林 | 雨中 -홍매 [11] | 1113 | 0 | 2024-02-21 | |
24,692 | 海安 (김대성)/수원 | 화엄사 흙 매화 천연기념물 [11] | 1331 | 0 | 2024-02-21 | |
24,691 | 아키 문 (Mun) | 성당 거닐다 [9] | 1058 | 0 | 2024-02-21 | |
24,690 | 虎乭 | 변산자매들 [11] | 1189 | 0 | 2024-02-21 | |
24,689 | 혜성컴퓨터 | 괴물과 별,,,,,,,, [11] | 949 | 0 | 2024-02-21 | |
24,688 | 처리/손상철 | 폭설 내리던 날~! [11+2] | 1227 | 0 | 2024-02-21 | |
24,687 | ㅈ ㅔ우스 | 우중 바람꽃 ... [12] | 896 | 0 | 2024-02-21 | |
24,686 | johnsonri | 비 내리든 아침 [8] | 850 | 0 | 2024-02-21 | |
24,685 | 원미다지 | 통도사 우중매가 피었습니다. [15] | 397 | 0 | 2024-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