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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십리벚꽃길~!
2024-03-11 2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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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아 ~
그러게 말입니다
시절 인연이라꼬 안 ~하덩교 ...ㅎㅎ
화사한 봄의 향기가 전해져옵니다
산천은 그대로인데 인걸은 간곳이 없네
요즘은 산천도 많이 변하더라구요
최곱니다 !
멋집니다,
벚꽃이 활짝 핀 길아래
힘차게 흐르는 냇물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지난 20세기(?)에 년로한 어른들 모시고
수차례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산천은 의구한데'... 정말로
벚꽃은 여전히 환하게 피어나고
계곡물도 바위에 깨어지며 흐릅니다.
하지만 모두 떠나시고 나도 차례를 기다리고 있으니...
가슴이 가슴이
뜁니다,ㅎ
시간이 저 냇물곽 같이 흘러갔나 봅니다
환상의 벛꽃길입니다
환상적인 한컷입니다 ~^^
최곱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으니ㆍ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