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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2024-03-22 0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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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든게 다 지나가는 느낌은 조금 마음이 공허 해질것 같습니다 나눔 좋은 일 하십니디
일년마다 달라지는 체력
멍때리고 있을때는 공허함이 밀려올때도 있곤합니다
그래서 될수 있음
멍때릴 시간 없이 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인생무상 허무함이 밀려올때는 서글퍼 지기도 ...
죄송한 얘기지만 나이들어보니
작년 가을이 옛일이 되고, 이제 얼마 안있으면
어제도 가물가물해질것 같아, 걸을 수 있고 힘있을때
이웃에게 베풀수 있다는것이 큰 행복입니다.
복 받을실겁니다.
그렇게 빠르게 세월이 가는듯 합니다 대장님^^
봄날은 덧없이 흘러가도
함께 나누는 마을은 오래남아 있을 듯 합니다
꽃구경 못갔는데 벌써가면 안됩니다
아~! 슬픕니다. ㅠ
최곱니다 !
아늑하고 참 좋습니다
한가로운 모습에 탁배기 생각이 나는 장면입니다 ~^^
우짜모 좋노............ 건강이 최곱니다.
아프로 ...
많은시간 오래도록 그렇게 옆밭일 도와주며
살듯 하이더 ~ 아직은 많은 시간이 남았니더
울~나라 평균수명이 80을 훌쩍 넘어서 90으로 됏심니더 ㅎㅎ
허니 ~ 아마도 100 넘어 밭갈이 하실듯 하이더 ㅋㅋ
봄 또한 스쳐 지나가겠죠
어러나 저러나 세월의 수레바퀴는 쉬지않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