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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落花)
2024-04-10 07: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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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7세 누구를 만났는데 ㆍㆍㆍ 아직 팔팔하다고 기고만장 하던데
흐르는 시간을 즐기면서................
읶으마 ~
부드러워 지는데 ...
찔기마 않묵는데요 ^^*
바닥에 뒹구는 꽃잎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이번주를 기준으로 벗꽃도 끝물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최곱니다 !
인생도 질때가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벌써 봄이 간듯 합니다, 덥습니다
요즘 절절히 느낌니다.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