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4Comments
夕浦
2024.11.21(목) 오후 04:35:36
남다른 시선의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몰리아빠
2024.11.21(목) 오후 05:33:39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표주박
2024.11.21(목) 오후 06:03:38
느낌이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 루
2024.11.21(목) 오후 06:39:10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4.11.21(목) 오후 07:26:04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멋집니다.
빅뱅
2024.11.21(목) 오후 10:47:19
남다른 시선의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안개꽃)이재옥
2024.11.22(금) 오전 01:25:49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11.22(금) 오전 07:17:36
분위기가 좋은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덕암(박일규)
2024.11.22(금) 오전 07:45:16
분위기가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虎乭
2024.11.22(금) 오전 08:46:59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멋집니다.
처리/손상철
2024.11.22(금) 오전 09:03:09
햐~, 느낌이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johnsonri
2024.11.22(금) 오후 04:07:10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심연의바다
2024.11.23(토) 오전 11:53:42
느낌이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백합꽃
2024.11.23(토) 오후 01:29:29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61개
- 경복궁 태원전 지루박 17 187 17 24.12.16
- 카폐 에서 다이버/서영을 18 372 18 24.12.16
- 가을의 전설 처리/손상철 20 197 20 24.12.13
- 다시 그날이 오지 않는다 하여도,,,,?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281 17 24.12.09
- 싱그런 바람이 불어와 다이버/서영을 24 662 23 24.12.08
- 첫눈 내린 날 심연의바다 18 173 18 24.12.02
- 향원정의 진사 운곡(雲谷)서병일 18 231 18 24.11.30
- 誘惑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4 216 13 24.11.21
- [D5]가을을 즐기다 코헬렛 19 267 20 24.11.21
- 요건 담아야지 ~ ~ ~^^ johnsonri 19 300 20 24.11.21
- 깊은 생각 ROADKIM 15 354 14 24.11.21
- 이가을... ㅈ ㅔ우스 17 203 16 24.11.18
- 竹 女 ㅈ ㅔ우스 17 386 18 24.11.12
- 인공의 아침에 다이버/서영을 15 214 14 24.11.10
- 경주 통일전 바람소 15 146 13 24.11.07
- 오륙도 와의 인연 (안개꽃)이재옥 16 225 15 24.11.07
- 붉은가을속의 여인.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5 227 15 24.11.07
- 鬪牛士처럼,,,!!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2 259 12 24.11.05
- 도시의 거리 산내음(황종덕) 15 163 15 24.11.05
- 시선이 머무는 곳 ㅈ ㅔ우스 21 343 20 24.11.04
- 삶의 현장에서. 노베르트 12 163 12 24.10.31
- 물들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4 196 12 24.10.25
- 가을타는 날에 마 루 20 346 20 24.10.24
- 이 가을 에 생각나는 사람 다이버/서영을 22 369 20 24.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