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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 | 표주박 | 안동호 은하수를 보고왔습니다 [16] | 892 | 0 | 2020-05-02 | |
| 1,725 | 제니스 | 이기대서 본 해운대 해무 [13] | 635 | 0 | 2020-0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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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제좀 다잡은게지요 ...!?오고감은 자연의 이치이니 홀가분히 보내 드리시소 ^^*살은남은 사람은 또 ~ 열심히 살아가야 하니더 ...!!!
자식은 부모를 산에다 묻는다고 하듯이
돌아가시니 엄마가 외로움과 아픔이 없는 곳으로 가셨을거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요
아버지 계셨을때 엄마는 다리 아프시다고
밥도 집안일도 아버지께서 다 하셨고 매일 보건소 가셔서 치료 받으셨는데
아버지가 쓰러지시고 3년동안 요양원 계셨는데
아프다던 다리는 온데간데 없이 아프시다는 말이 쏙 들어가고
매일 아버지 계시는 요양원을 버스 타고 출근 하시더라구요
엄마는 아버지가 아프다는 사실을 인정을 안하시고 왜 안낫는다니? 만 하셨는데
그때 엄마가 충격이 제일 심하셨을것같아요
아버지는 엄마를 알아보지도 못하셨는대
그렇게 3년을 요양원 출근하시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가 그 요양원을 들어가셔서 7년을 계셨으니 10년을 요양원 신세 지셨습니다
이제 아버지도 엄마도 따뜻한 양지바른 곳에서 잘 계십니다
제가 볼땐 고층의 고급 오피스텔 인데요 ~ ~ ~ ㅎㅎ
나무가지 중간에서 조금 위쪽으로 튼튼한 가지에 지은것으로 보면
터도 잘 잡는 것같아요
단독을 살다보니 흙도 밟아보고
봄부터 가을까지 채소 걱정없이
무공해로 농사지어 밥상에 올리면
뿌뜻함을 느낍니다.
풀잎향기님 아버님 어머님 두분이 만나셔서
행복하게 보내실 겁니다.
시간아 지나니 차차 잊혀집니다.
단독이 높은 곳에 있네요.멋집니다.
넘 높은곳에 단독주택 자리 잡았네요 ㅎㅎㅎㅎ
포근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