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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어느 산속에 홀로 사시는 할매 손
2022-09-21 12:05:22
용암골 18 824
18Comments
ㅈ ㅔ우스 2022.09.21(수) 오후 12:58:51

옛적에 ...

우리 엄니들의 고귀한 손입니더 

자식들 입에 먹을거 들어가는 모습만 봐도 즐겁다는 ...ㅠㅠ

표주박 2022.09.21(수) 오후 01:31:20

마음이 짠합니다

태권V(權宗垣) 2022.09.21(수) 오후 01:49:56

마음이 짠합니다 (2)

夕浦 2022.09.21(수) 오후 02:18:54

최곱니다 !

송로 2022.09.21(수) 오후 03:36:09

자식들에 대한 사랑의 흔적으로 보입니다.

시골의사/ 김윤곤 2022.09.21(수) 오후 04:12:37

존경하는 마음이 듣니다.

저 손의 세월의 흔적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2.09.21(수) 오후 04:30:56

이모든것이 사랑의 손길입니다 

용두산 /양 태호 2022.09.21(수) 오후 04:54:16

노모의 손

자식들은 알까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처리/손상철 2022.09.21(수) 오후 05:06:14

참으로 고귀한 손입니다.....

새벽2 2022.09.21(수) 오후 06:24:58

당신의 손은 마술사입니다. 

마 루 2022.09.22(목) 오전 05:04:59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엄마의 손입니다

올리사랑 2022.09.22(목) 오전 06:40:13

존경과 감사... 고귀한 아름다운 손입니다

산들길 2022.09.22(목) 오전 06:48:36

저런 엄마들의 손이 오늘 같은 세상을 만들었겠죠.

너무 짠 합니다.

虎乭 2022.09.22(목) 오전 06:53:21

고개가 숙여집니다.

초원 ( 草原 ) 2022.09.22(목) 오전 09:10:27

울 오메가 생각납니다

보짱™/권영우 2022.09.22(목) 오전 10:31:15

모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납니다

둥근달 2022.09.22(목) 오후 12:06:20

세월의 무게를 느낍니다.

자식들은 고생하신 엄마 마음을 알런지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쉼 표 / 김 홍 2022.09.22(목) 오후 02:04:49

마음이 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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