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접사,동,식물]雪 속에서
2023-11-19 07:27:14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서 산행 및 여행하며 다사로운 정으로 공감을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1Comments
夕浦
2023.11.19(일) 오전 07:38:45
대비가 강한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순수(임명수)
2023.11.19(일) 오전 07:39:58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다이버/서영을
2023.11.19(일) 오전 07:50:40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심도(孫哲洙)
2023.11.19(일) 오전 08:33:42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유당(酉堂)/최영복
2023.11.19(일) 오전 09:09:25
열정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연의바다
2023.11.19(일) 오전 10:17:35
아름다운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3.11.19(일) 오전 10:23:20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인(山人)
2023.11.19(일) 오전 11:52:36
캬~!,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虎乭
2023.11.19(일) 오전 11:52:37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동행/최종혁
2023.11.19(일) 오후 06:00:52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촌사람
2023.11.19(일) 오후 08:51:3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천강 박상복
2023.11.20(월) 오전 06:05:33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11.20(월) 오전 06:50:02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11.20(월) 오전 07:14:4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마 루
2023.11.20(월) 오후 06:44:47
분위기가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처리/손상철
2023.11.20(월) 오후 07:23:13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구름나그네2
2023.11.21(화) 오전 06:30:58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내음(황종덕)
2023.11.21(화) 오전 07:00:52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근보(勤補)
2023.11.21(화) 오전 07:41:11
열정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몰리아빠
2023.11.21(화) 오전 08:57:23
크아~!, 아름다운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ㅈ ㅔ우스
2023.11.21(화) 오전 09:40:20
햐~, 분위기가 좋은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99개 / 검색된 게시물: 36,799개
- 家族寫眞...2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1 1239 17 23.11.19
- ㅡㅡㅡ 미소 ㅡㅡㅡ 동행/최종혁 21 645 20 23.11.19
- 서울 야경 나침반 19 526 18 23.11.19
- 記憶 그리고 追憶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587 18 23.11.19
- 아름다운 겨울 심연의바다 23 1167 24 23.11.19
- 소래 백호정 18 408 18 23.11.19
- 첫눈 진도 19 732 19 23.11.19
- 반영 무명초 19 531 18 23.11.19
- 둥근바위솔 산들길 18 459 18 23.11.19
- 가을길 순수(임명수) 22 787 20 23.11.19
- 雪 속에서 향적봉 21 1102 21 23.11.19
- 아쉬움 남긴 가을 산인(山人) 18 609 18 23.11.19
- 물고기 사냥꾼 유당(酉堂)/최영복 20 689 20 23.11.19
- 일출 - 日出 夕浦 20 941 20 23.11.19
- 시골풍경 근보(勤補) 19 586 19 23.11.19
- 범어사 마 루 21 1198 22 23.11.19
- 歸 港 虎乭 20 1363 20 23.11.19
- 울루와프 사원 파로호 선장 18 639 18 23.11.19
- 성삼재가는길.. 표주박 19 1161 20 23.11.19
- 꿀맛 노베르트 18 479 18 23.11.18
- 안개숲 ㅈ ㅔ우스 20 915 20 23.11.18
- 마음 의 문 미나리 17 644 17 23.11.18
- 월하탄 폭포/오늘 자유낭인 17 491 17 23.11.18
- 나의 애완견(인형 연출) 김성식 사진여행 16 469 16 23.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