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0Comments
심도(孫哲洙)
2023.11.19(일) 오전 05:55:07
빛이 참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유당(酉堂)/최영복
2023.11.19(일) 오전 06:26:12
열정이 넘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인(山人)
2023.11.19(일) 오전 06:39:02
와우~!, 빛이 참 좋은 작품, 반영이 멋진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표주박
2023.11.19(일) 오전 07:02:07
빛이 참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향적봉
2023.11.19(일) 오전 07:28:48
빛이 참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멋집니다.
순수(임명수)
2023.11.19(일) 오전 07:40:47
완전~,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다이버/서영을
2023.11.19(일) 오전 07:51:50
아~!,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micro/정개동
2023.11.19(일) 오전 08:18:17
캬~!, 빛이 참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심연의바다
2023.11.19(일) 오전 10:18:51
빛이 참 좋은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동행/최종혁
2023.11.19(일) 오후 06:01:55
열정이 넘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빅뱅
2023.11.20(월) 오전 00:11:04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3.11.20(월) 오전 06:06:49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11.20(월) 오전 06:50:38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11.20(월) 오전 07:15:19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호박씨
2023.11.20(월) 오전 09:37:48
빛이 참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 루
2023.11.20(월) 오후 06:45:11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처리/손상철
2023.11.20(월) 오후 07:15:27
햐~, 빛이 참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근보(勤補)
2023.11.21(화) 오전 07:41:35
열정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초립/나봉희
2023.11.21(화) 오후 05:57:21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ㅈ ㅔ우스
2023.11.22(수) 오후 12:12:40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99개 / 검색된 게시물: 36,799개
- 家族寫眞...2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1 1239 17 23.11.19
- ㅡㅡㅡ 미소 ㅡㅡㅡ 동행/최종혁 21 645 20 23.11.19
- 서울 야경 나침반 19 526 18 23.11.19
- 記憶 그리고 追憶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18 587 18 23.11.19
- 아름다운 겨울 심연의바다 23 1167 24 23.11.19
- 소래 백호정 18 408 18 23.11.19
- 첫눈 진도 19 732 19 23.11.19
- 반영 무명초 19 531 18 23.11.19
- 둥근바위솔 산들길 18 459 18 23.11.19
- 가을길 순수(임명수) 22 786 20 23.11.19
- 雪 속에서 향적봉 21 1101 21 23.11.19
- 아쉬움 남긴 가을 산인(山人) 18 609 18 23.11.19
- 물고기 사냥꾼 유당(酉堂)/최영복 20 688 20 23.11.19
- 일출 - 日出 夕浦 20 941 20 23.11.19
- 시골풍경 근보(勤補) 19 586 19 23.11.19
- 범어사 마 루 21 1197 22 23.11.19
- 歸 港 虎乭 20 1362 20 23.11.19
- 울루와프 사원 파로호 선장 18 639 18 23.11.19
- 성삼재가는길.. 표주박 19 1160 20 23.11.19
- 꿀맛 노베르트 18 479 18 23.11.18
- 안개숲 ㅈ ㅔ우스 20 914 20 23.11.18
- 마음 의 문 미나리 17 644 17 23.11.18
- 월하탄 폭포/오늘 자유낭인 17 491 17 23.11.18
- 나의 애완견(인형 연출) 김성식 사진여행 16 469 16 23.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