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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생명의 용솟음침이 느껴집니다.
청정지역에만 자라는 이끼가 시선을 붙드네요.
그러고보니 옛날에 쓴 시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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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소리]
말라 죽어가는
이끼소리에
견딜 수가 없어서
바위 밑 돌맹이 하나가
자기를 으깨어
저며낸 피로
이끼의 입술을 적시고 있다.
- 시집 [새끼붕어가 죽은 어느 추운 날]에서
싱그러운 봄 소식 입니다.
환상적입니다
참 으로 ...
아름다운 시선 이십니더 ^^*
이끼~
강원도가 생각나는군요.
산뜻하니 참 좋습니다.
봄소식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멋집니다
멋진 시선입니다
멋집니다.
참 아름답네요~~!!
싱그럽습니다
겨울에 보는 이끼도 너무나 멋집니다.
장노출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