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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38 | 표주박 | 남계서원 [10] | 372 | 0 | 2025-01-30 | |
| 29,137 | 지루박 | 고궁 설경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7] | 241 | 0 | 2025-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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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35 | 처리/손상철 | 오작교 위의 춘향과 이도령 [18] | 444 | 0 | 2025-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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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33 | 임프로 | 고독한 산행 [15] | 490 | 0 | 2025-01-30 | |
| 29,132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며칠 더 [14] | 339 | 0 | 2025-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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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6 | 마 루 |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출석부 [31] | 418 | 0 | 2025-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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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로운 일상의 활력소가 되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시원한 장면입니다.
행복한 설연휴되세요.
아주 근사함니다.
직탕폭포의 물줄기가 션하게 쏟아집니다
전 근무중..멋진 풍경이네요...^^
이 겨울 폭포의 숨막히게 아름다운 모습은 자연의 강인함과 고요함이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완벽히 담고 있습니다.
거친 바위를 넘쳐 흐르는 폭포수는 마치 쌓인 피로를 흘려 보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듯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며 우리의 짐을 내려놓게 만듭니다.
주위를 감싸고 있는 눈 덮인 풍경은 자연의 순수함과 평화를 떠올리게 하며,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힘차게 흐르는 폭포수와 고요하게 자리 잡은 눈 덮인 바위의 대비는 마치 우리가 인생에서 찾고자 하는 균형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폭포에서 피어오르는 안개는 이 장면에 몽환적인 느낌을 더하며, 이 순간 속으로 들어가 스트레스를 흘려 보내고 새로움을 받아들이라고 초대하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풍경을 넘어서, 보는 이에게 멈추고 숨을 고르며, 삶의 강물이 피로를 씻어가도록 맡겨보라는 깊은 메시지를 주는 듯합니다.
직탕, 언제봐도 멋집니다
언제인가는 ...
함~ 가보고 잡은 곳입니더 ^^
하이얀 설경아래 멋집니다~
멋집니다.
멋집니다.
최곱니다
시원한 폭포수입니다
직탕폭포의 아름다운 모습 최곱니다
북한산 설경도 보고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