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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위의 춘향과 이도령
2025-01-30 09: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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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멋진 눈 풍경입니다.
용암골엔 이슬비만 내렸습니다.
멋집니다.
눈송이에 하트도 뿅뿅 날아댕깁니다.
두분의 행복이 영원하시길 . . .
한복입은 춘향이와 이도령을 보다가
대장님 내외분을 보니 참 좋아 보입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춘양이는 아직 이뿐데 손도령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ㅋㅋㅋ ~^^
춘향은 젊은데 손도령은 세월이 느껴집니다~~
환상입니다.
부부란 이름으로 남은 여생 행복하시길 두손 모음니다.^^
춘향이와 이도령 이십니다.. ㅎㅎㅎ
참 ~
보기가 좋으니더 ...
제대로 눈을 즐기고 오셨구마이라 ~ ^^
어리버리~~멋집니다
좋은 추억 만드심에 박수를 보냄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춘향과 이도령 감습니다
광한루 오작교 위, 아름다운 순간
한국의 대표적인 명승지인 광한루의 오작교 위에서 촬영된 사진이라니, 그 분위기만으로도 너무나도 낭만적입니다!
처리대장님 부부의 모습이 마치 고전 속 한 장면처럼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다정한 분위기가 사진을 더욱 빛나게 만듭니다.
특히, 전설 속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오작교 위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이 사진을 보니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더욱 깊어진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늘 행복이 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도령이 너무 늙었습니다.
ㅎ
이도령. 추웠습니다
춘향
곱네요
연휴 제대로 보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