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의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꿈꿔온 남미여행
2024-02-18 08:43:53
바래봉(오희재) 11 6,054



직장을 졸업하면 가보고 싶었던 남아메리카의 스펙타클한 풍경에 매료되어 꼭 가보고 싶었던 남미 여행

지난 1.14~ 2.13일까지 30일간의 남미여행을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출사여행은 아니고 투어회사에서 판매하는 여행상품에 참여하여 투어를 하면서 카메라사진을 담을수 있는곳에서는 사진을 담았고

여의치 않으면 핸폰 사진으로 기록을 하였던 시간들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image
<남미여행루트>

 


 

image

(페루 비니쿤카 무지개산)

 

 

 

image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image

(아르헨티나 모레노빙하)

 

 

 

image

 

image

(브라질 이과수 폭포)

 

 

 

image

(리오 카니발 삼바축제 )

 

 

 

11Comments
사진한장 이야기 2024.02.18(일) 오전 09:09:27
멋진 여행이네요. 부럽당~~!!
부르도꾸님은 더 부럽겠네요.

계속 될 후속 여행기 기다려집니다.
황봉구 2024.02.18(일) 오전 10:08:50
엄청납니다.
꿈속의 여행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ㅈ ㅔ우스 2024.02.18(일) 오전 10:37:27
오래오래 ...
추억 하시길 바랍니더 ^^*
보짱™/권영우 2024.02.18(일) 오전 11:03:40
꿈에 그리던 여행길입니다
가을의추억 2024.02.18(일) 오후 02:27:14
저도 나중에 먹고 사는일에서 해방되면 다녀오고 싶습니다.^^
황금//박준기 2024.02.18(일) 오후 06:38:56
축하합니다
처리/손상철 2024.02.18(일) 오후 08:44:15
캬~!,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마 루 2024.02.18(일) 오후 08:47:44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용암골 2024.02.20(화) 오전 02:37:16
와우~!
,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태 양 2024.02.27(화) 오후 07:50:23
가고 싶은곳
이곳에서 즐감하고 갑니다.^^
高口馬/김용성 2024.03.08(금) 오전 07:09:58
꿈에 그리던 남미여행
이제 꿈으로 변한 거 같아요.
경이롭고 황홀함 풍광
환상적인 작품으로 대리만족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머리말(STEP1)
본문(STEP2)
꼬리말(STEP3)
총 게시물 396개 / 검색된 게시물: 396개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사진과 글은 저작권자와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사진의 정확한 감상을 위하여 아래의 16단계 그레이 패턴이 모두 구별되도록 모니터를 조정하여 사용하십이오.

color

DESIGN BY www.softgame.kr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