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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봉서 하루 밤을
2013-02-03 21: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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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하시는분들 보면 대단하십니다. 부럽기도하고요열정에 박수칩니다.
무거운 박배낭 에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미스테리렌치 로 바꿀려고 하는데 좋다고 하니 더 끌리네요
일박이일의 비박 산행일지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산을 잘 못타는서 비박을 하는데 좋더라구요 피곤하지도 않고 여유로워서요 ^*^^
열정적인 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한겨울 비박 글을 읽는 중에 손발이
어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그 열정이면 세상에 어려운 일 하나도 없을 듯 하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습니다.
부럽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대단하신 열정에 박수드립니다.
혼자 야영 하시기 무섭지 않나요 짐승보다 얼어 죽을까 하는 걱정 가정에서는 얼마나 노심 초사 하실까요 대단하신 열정입니다 한 겨울 산에서 혼자 양영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인생을 성공하신겁니다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