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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여행기록 (10) / 볼리비아 라파즈
오늘은 여행 10일째 티티카카 호수가 있는 푸노에서 버스를 이용 페루 국경 데사구아데로로 이동 육로를 통해 볼리비아 국경을 통과하여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로 이동한다 (5시간 소요)
라파즈는 세계에서 가장높은 곳에 있는 (해발 3,600미터) 볼리비아 행정수도 이고
끝없는 성냥각이 쌓여있는 모양의 도시는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전경이고 그때문에 야경또한 아름다운 도시이다
라파즈에 도착하여 라파즈 시내 교통체증 해소를 위하여 운영중인 텔레페리코(케이블카)를 타고 라파즈 시티투어를 한후
무리요 광장으로 이동한다 무리요 광장은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의 중앙광장으로 스페인 식민지 시절에는 아르마스광장으로불리다가
독립영웅 '페드로 도밍고 무리요'의 이름을 따서 무리요 광장이 되었다고 한다.
광장주변으로는 대성당, 대통령궁, 국회의사당과 같은 주요시설들이 모여있다.
이와함께 시내에서 15킬로정도 떨어져 있는 달의 계곡으로 향한다
달의계곡은 뾰족한 돌기둥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마치 달의 계곡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달의계곡 투어를 마치고 마녀시장을 보러 간다
마녀시장은 볼리비아의 주술사가 대지의 여신인 파차마마에게 제사를 지낼때 사용하는 물품을 파는곳이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남대문시장 등과 같이 모둔 생활용품, 선물가게등이 밀집되어 있는 재래시장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정겨운 시장이었다
라파즈 마지막 일정으로 킬리킬리 전망대에서 보는 라파즈 야경은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킬리킬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라파즈 시내 야경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 육로를 통해 볼리비아로 입국을 합니다 [볼리비아는 입국전 사전 비자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볼리비아 국경지대
라파즈 텔레페리코(케이블카) 시설이 현대화 되어있습니다
도로위에도 운행을 하고
일반 주택단지 위에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는일 ^^
산비탈에 세워진 무지개 색상의 주택들이 눈길을 끕니다
성냥갑처럼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무리요 광장과 대통령궁(분홍색건물과 그뒤 빌딩)
국회의사당
독립영웅 페드로 도밍고 무리요 동상
달의 계곡 기기묘묘한 돌기둥들이 즐비하다
마녀시장 주술사들의 용품들이 즐비하다
일반선물가계 색상이 화려하다
시장 거리위 천정 장식이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울긋불긋 인간세상이 안데스 산맥 그 높은 곳에도 자리를 하고 있으니
역시 사람은 위대한 종이네요. ㅎㅎㅎ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마녀시장 구경도 잼날것 같습니다.
남미의 알록달록 색상들이 유혹하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열정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좋은 여행 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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