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보름간 집을 비우고 다니다가,
이제사 돌아와서 마무리 합니다~ㅎ
게이시르 방향으로 가는중에~
마치 바다처럼 넓은 핑벨리어호를 만납니다...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사진 담기도 귀;찮을 정도 였답니다~ㅠㅠ
하얗고 푸르른 길을 지나서,,,,
핑벨리어 부근에서 점심식사를 하는데,,,,
쬐끄만 가게에 마치 부페처럼 접시하나 들고 줄서서 가믄서 한두개씩 (가격이 적혀있슴)
골라서 계산대에가서 계산하고,,,,
아무데나 앉아서 먹는데,
여긴 큰길가 휴게소에 그런곳이 꽤 보였습니다.
한참을 달려~~드디어 게이시르에 도착 합니다....
많은 인파들이 운집한 가운데,
땅에서 간헐적으로 분출하는 온천과 수증기가 참으로 신기하였습니다.
때로는 크게 때로는 작게,,,
대략 십여분 간격으로 분출을 하였습니다..
마치 한마리의 용이 승천 하는듯~~ㅎ
참 신기한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곤 해가 떨어지기전에 굴포스 폭포에 도착하엿습니다.
아마~~아이슬란드에서는 가장큰 폭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쉬운건 화각이 다소 어중간하여,,,,또 한겨울이라 길이 통제가 되어 담는데에 한계가 있었네요,,,,
그리곤 철수를 하여,,,,아침에 게이시르와 일출을 담아보고자,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숙소를 예약 합니다~~
근데,,,,가격이 장난 아니었다는~~ㅠㅠ
그곳에 도착하니,,,쥔장이 주변에 사진담을 장소가 있다고 소개를 한다하여 같이 둘러 봅니다.
주변 경관이 나름 괘안코~~~
이곳에서 오로라를 담으면 참 좋겠다 싶어 밤을 기대 합니다.
쥔장이 마굿간에서 말에대해 설명을 하고,
나름 친절하게 안내와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밤엔 오로라가 참 아름다웠다고 합니다~~오늘도 나오면 좋을텐데~~ㅎ
밤에 자다가 몇번 일어나~~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만 총 총하고,,,,오로라가 보이지 않아 아쉬웠는데,,,,오로라가 아니어도 별단컷을 바위동굴 포인트에서 담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는데,,,
눈을 뜨니 아차~~벌써 6시경~~근데 한사람이 보이지 않아 찾아간다고 가다가 중간에서 만났는데,,,
본인도 늦게 나왔더니 오로라꼬랑지만 봤다고 좀 일찍 나왔으면 참 좋았을건데~~하고 아쉬워 했습니다.
둘이서 말만 몇컷 담아 보는데,,,하늘도 뿌여지고,,,좌측에 도시불빛이 들어와서 그도 별로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게이시르 일출을 보고자 달리는데 여명이 좋아 잠시 차를 세웁니다...
그리고 게이;시르에 도착했는데,,,
하늘이 메롱입니다~ㅠㅠ
수증기의 모양이 별의별 형태가 다 나오더군요,,,,
그리고~~셀포스 방면을 행해 가다가~~
케리드분화구 포인트에서 잠시 머뭅니다~
이곳에서 오로라를 담으면 참으로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그리고 셀포스에 도착하여 점심식후~~
여긴 별 볼것도 없고하니,,,레이캬비크로 갑니다.
유명한 할그림스키르캬교회로 가서 그분위기를 느껴 봅니다....
아이슬란드에 오면 꼭 들러야할 장소중 한곳이라는데,,,,
그닥~~~와 닿는 느낌은 없더군요~
오히려 주변이 가장 번화한 곳이라,,,,분위기가 좋더라는,
해변에 있는 구조물,,,,
숙소로 들어가 식사를 하고~~
밤ㅇ에 오로라의 가능성이 있어 차를 타고 한시간 달려 어제 낮에 지나왔던 북쪽의 해변으로 갔습니다.
구름이 다소 있었는데,,,
점차 물러가고 있어서 나름 기대를 했답니다.
그동안 말들과 같이 놉니다~ㅎㅎ
시간이 지나자 하늘이 쨍~~해지고,
부누이기는 좋은데,,,,,오로라는 나타나지 않네요~~ㅠㅠ
결국 철수하여~~자고 아침에 잠시 교회에 들러 일출을 보고 케블라빅 공항쪽으로 이동합니다~
교회주변 거리의 분위기 입니다~
이동중~~~멀리 운해가 보여 달려가 봅니다~
불루라곤 주변에 가니 수증기가 엄청 납니다~
반영이 좋아 잠시 차를 길가에 세우고 담는데,,,,
"유 크레이지~~?"하고 누군가가 고함을 칩니다~
돌아보니 버스 기사가 지나가면서 마라캅니다~~쩝!!
이동네는 길가에 주차하면 난리를 칩니다....차도 거의 안다니는 곳인데도 그냥 피해가면 될텐디 그렇지 못한곳입니다~
담에 가실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바에 들어가서 온천하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주변 노천에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참 아름다웠습니다~밤에 야경을 한번 담아 보고 싶은데,,,포인트를 찾아보나,,,위험하여 포기 합니다~~헐~~!!
그리곤~~~해변을 한바꾸 돌아 봅니다.
블루라곤의 예약 시간이 저녁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해가 지평선에 걸릴즈음 블루라곤으로 왔습니다.
홀라당 벗고 들어가서 온천욕을 하는데,,,,
피로가 싹~~가시는 것까지는 좋은데,,,인당 십만원이 넘습니다~~ㅠㅠ
저도 기념샷을 ~~ㅎㅎ
떼샷도 담아봅니다~~ㅋ
그리곤 숙소로 돌아와서 식사후~~꿀잠~~~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차량 반납하고,,,,누가 까다롭다고 하던데,,,,걍~~스윽~~둘러보고는 오케이 하더군요~~^^
곧 히드로 공항으로 향발 합니다~~!
영국 북부의 영공입니다~~참 아름다운 지구 입니다.
그리곤 발아래 농부들의 노고가 엿보이는 밭들이 보입니다.
여긴 푸르름이 가득이더군요~
그리고 도심을 지나면서 보이는 강~아마,,,,템즈강이겠지요,,,
그리고 히드로 공항입니다~~^^
몇시간을 기다리는데,,,,
한끼는 사먹고 간식으로 남은 컵라면을 먹는데,,,
그래도 다들 재밋는 표정입니다~~ㅎㅎ
그렇게~~~15일간의 아이슬란드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긴 여정~~~의 글들 읽어주심에 감사 드리고,
담에 가실때 참고 하시기 바라며, 혹? 문의하고 싶은 부분은 잔화로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같이한 다섯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제 사진도 정리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10월에 아이슬란드로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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