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마지막편<게이시르와 블루라곤>
2018-02-09 15:14:00
처리/손상철 9 595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보름간 집을 비우고 다니다가,

이제사 돌아와서 마무리 합니다~ㅎ

 

게이시르 방향으로 가는중에~

마치 바다처럼 넓은 핑벨리어호를 만납니다...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사진 담기도 귀;찮을 정도 였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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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푸르른 길을 지나서,,,,

핑벨리어 부근에서 점심식사를 하는데,,,,

쬐끄만 가게에 마치 부페처럼 접시하나 들고 줄서서 가믄서 한두개씩 (가격이 적혀있슴)

골라서 계산대에가서 계산하고,,,,

아무데나 앉아서 먹는데,

여긴 큰길가 휴게소에 그런곳이 꽤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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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달려~~드디어 게이시르에 도착 합니다....

많은 인파들이 운집한 가운데,

땅에서 간헐적으로 분출하는 온천과 수증기가 참으로 신기하였습니다.

때로는 크게 때로는 작게,,,

대략 십여분 간격으로 분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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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마리의 용이 승천 하는듯~~ㅎ

참 신기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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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해가 떨어지기전에 굴포스 폭포에 도착하엿습니다.

아마~~아이슬란드에서는 가장큰 폭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쉬운건 화각이 다소 어중간하여,,,,또 한겨울이라 길이 통제가 되어 담는데에 한계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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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철수를 하여,,,,아침에 게이시르와 일출을 담아보고자,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숙소를 예약 합니다~~

근데,,,,가격이 장난 아니었다는~~ㅠㅠ

 

그곳에 도착하니,,,쥔장이 주변에 사진담을 장소가 있다고 소개를 한다하여 같이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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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경관이 나름 괘안코~~~

이곳에서 오로라를 담으면 참 좋겠다 싶어 밤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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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이 마굿간에서 말에대해 설명을 하고,

나름 친절하게 안내와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밤엔 오로라가 참 아름다웠다고 합니다~~오늘도 나오면 좋을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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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몇번 일어나~~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만 총 총하고,,,,오로라가 보이지 않아 아쉬웠는데,,,,오로라가 아니어도 별단컷을 바위동굴 포인트에서 담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는데,,,

눈을 뜨니 아차~~벌써 6시경~~근데 한사람이 보이지 않아 찾아간다고 가다가 중간에서 만났는데,,,

본인도 늦게 나왔더니 오로라꼬랑지만 봤다고 좀 일찍 나왔으면 참 좋았을건데~~하고 아쉬워 했습니다.

둘이서 말만 몇컷 담아 보는데,,,하늘도 뿌여지고,,,좌측에 도시불빛이 들어와서 그도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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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게이시르 일출을 보고자 달리는데 여명이 좋아 잠시 차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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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게이;시르에 도착했는데,,,

하늘이 메롱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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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의  모양이 별의별 형태가 다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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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셀포스 방면을 행해 가다가~~

케리드분화구 포인트에서 잠시 머뭅니다~

이곳에서 오로라를 담으면 참으로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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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셀포스에 도착하여 점심식후~~

여긴 별 볼것도 없고하니,,,레이캬비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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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할그림스키르캬교회로 가서 그분위기를 느껴 봅니다....

아이슬란드에 오면 꼭 들러야할 장소중 한곳이라는데,,,,

그닥~~~와 닿는 느낌은 없더군요~

오히려 주변이 가장 번화한 곳이라,,,,분위기가 좋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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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있는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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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들어가 식사를 하고~~

밤ㅇ에 오로라의 가능성이 있어 차를 타고 한시간 달려 어제 낮에 지나왔던 북쪽의 해변으로 갔습니다.

구름이 다소 있었는데,,,

점차 물러가고 있어서 나름 기대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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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말들과 같이 놉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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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자 하늘이 쨍~~해지고,

부누이기는 좋은데,,,,,오로라는 나타나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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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철수하여~~자고 아침에 잠시 교회에 들러 일출을 보고 케블라빅 공항쪽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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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변 거리의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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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멀리 운해가 보여 달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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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라곤 주변에 가니 수증기가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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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이 좋아 잠시 차를 길가에 세우고 담는데,,,,

"유 크레이지~~?"하고 누군가가 고함을 칩니다~

돌아보니 버스 기사가 지나가면서 마라캅니다~~쩝!!

이동네는 길가에 주차하면 난리를 칩니다....차도 거의 안다니는 곳인데도 그냥 피해가면 될텐디 그렇지 못한곳입니다~

담에 가실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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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바에 들어가서 온천하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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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노천에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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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웠습니다~밤에 야경을 한번 담아 보고 싶은데,,,포인트를 찾아보나,,,위험하여 포기 합니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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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해변을 한바꾸 돌아 봅니다.

블루라곤의 예약 시간이 저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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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해가 지평선에 걸릴즈음 블루라곤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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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라당 벗고 들어가서 온천욕을 하는데,,,,

피로가 싹~~가시는 것까지는 좋은데,,,인당 십만원이 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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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념샷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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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샷도 담아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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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숙소로 돌아와서 식사후~~꿀잠~~~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차량 반납하고,,,,누가 까다롭다고 하던데,,,,걍~~스윽~~둘러보고는 오케이 하더군요~~^^

곧 히드로 공항으로 향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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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부의 영공입니다~~참 아름다운 지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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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발아래 농부들의 노고가 엿보이는 밭들이 보입니다.

여긴 푸르름이 가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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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심을 지나면서 보이는 강~아마,,,,템즈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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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히드로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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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을 기다리는데,,,,

한끼는 사먹고 간식으로 남은 컵라면을 먹는데,,,

그래도 다들 재밋는 표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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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15일간의 아이슬란드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긴 여정~~~의 글들 읽어주심에 감사 드리고,

담에 가실때 참고 하시기 바라며, 혹? 문의하고 싶은 부분은 잔화로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같이한 다섯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제 사진도 정리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10월에 아이슬란드로 갑니다~!

9Comments
태권V(權宗垣) 2018.02.09(금) 오후 06:08:03
와우~! 수고하신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송원/조웅제 2018.02.09(금) 오후 07:35:34
몽환적인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박원각 2018.02.09(금) 오후 07:47:26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雲山/이근우 2018.02.09(금) 오후 08:00:01
너무나 멋지고 환상적인 작품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雨野/韓玄雨 2018.02.09(금) 오후 10:48:06
수고 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선우™ 2018.02.10(토) 오전 09:06:56
대장님 정말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올려주신 작품들 빠르게 감상만 하고 갑니다 출코의 영원한 자산이 될 대장님의 작품 포토에세이 여행기가 오래도록 후배 사진인들에게 귀감이 될것 같습니다 자연 온천에 양손 빅토리 보여주신 대장님 소탈한 모습 뵈오면서 왠지 정겹고 마음이 즐겁습니다 ㅋㅋ 사실 그 장면에서 폭소를... 아~~ 송구합니다 제가 늘 눈치없이 솔직하게 표현을 하는 성격인지라..ㅜㅜ 늘 이렇게 즐거움과 감동을 한꺼번에 선사 해주시는 철이 대장님 감사 드리고 고맙습니다 늘 강건하신 모습으로 오래오래 계셔 주시길 부탁 드리옵고요 오늘도 미조에서 또 다른 일상으로 보람가득 채워 가시길 바라옵니다~~꾸벅
청노(허경식) 2018.02.11(일) 오전 09:23:35
환상적인 아이슬란드를 멋지게담아서 감상잘했습니다.
시골의사/ 김윤곤 2018.02.22(목) 오후 10:12:43
완전~ 열정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타불님/裵炫澈 2018.04.15(일) 오후 10:01:59
와우~!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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