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인도여행은 오래전 부터 생각해 왔던 곳이다....
6년전인가~?
출사모집을 하다가,
인원이 차지 않아서 포기한 적이 있었다.
그후~
시간이 많이 흘러 올해 초 여유시간을 통해,
모로코를 갈까? 인도로 갈까 하다가,,,,
일단 좀 가까운 인도부터 가기로 결정~~!
16일 일정 쎄미배낭여행을 인터넷에 알아보고,
아내와 둘이 신청을 완료 했다....
근데~~?
이틀후 전화가 와서 자리가 없는데 잘못 신청을 받았다고 한다....ㅠㅠ
그 이후는 언제되느냐 했더니,,,
노르웨이 출사와 겹쳐서 갈수 없는 일자~~라,
결국 9박11일 패키지로 신청을 했다.
인도는 "수행자들의 고향" 이라고 들어서,
인간내면의 무언가를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결국~~~그건 한참 오산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설하고~~인천에서 출발~긴 비행시간(약9시간)후~
델리에 도착~! 입국신고를 하는데,
도착비자라케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업무를 하다가 말다가를 반복~~!
울화통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갔다가~ㅎㅎ
20여명 통과하는데 근 두시간 만에 통과를 할수 있었다......ㅠㅠ
델리공항에서 20여분 달려 호텔에 도착했는데,
방배정을 받고 보니 캐리어가방이 하나가 보이지 않는다~~
가이드와 택시타고 공항에 다시 가서 다행이 찾을수 있었다.
버스에 실을때 기사와 조수가 실었는데,,,,가방이 버스 밑으로 넘어져서 안보이다 보니 안실었던거 같았다.
인도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먼가 느낌이 꼬이기 시작했다.
불과 서너시간 잠을 자고 아침에 일찍 식사후 출발~~!
뉴델리 도심을 ㅈㅣ난다,,,,
(대부분 차를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들이라 선예도나 수평등 무시하고 분위기만 보시기 바랍니다~^^)
지독한 미세먼지와 차량의 공해속을 뜷고 가는 느낌,,,,,
인도에 가장 대중적인 어디서나 볼수 있는 이동수단인 릭샤~~!
거리분위기~
어느 사원에 도착~~!
신발을 보관하고 맨발로 가야된다. 외국인 전용 장소.
(저는 사진에 열중 하느라 가이드의 설명은 한번도 듣지 않아서 사원의 이름,역사등은 생략합니다,
그부분은 웹상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사원은 아닌듯한 분위기~
츠자들이 카메라 들이대니 부끄어워서 피한다~ㅎ
사원에서 시간보내는 것이 이들의 일상인듯 하다~
성스런 물이라고~~
몸에 뿌리고 세수도 하고,,,,
그야말로 인도는 인종 시장이다.
세계각계 인종 특유의 인물들을 다 볼수 있는 곳이다.
어딜가도 보이는 거지들,,,,,
문에 아무잎을 걸어놓은것은 우리나라의 부적과 비슷한 것이라한다.
그리고~~점심식사,,,
닭고기 요리에 그런데로 먹을만 했다.
뉴델리에서 델리로 넘어오니~~
분위기가 영 딴판~~사진가에게는 색다른 풍경이니 손이 바빠진다.
그들의 모습 하나하나가 다~~
작품이고 감동이다,,,,,
어느 사원에 들어가서,,,,
창의 무늬도 다 돌로 조각해서 만든것이다.
어느 왕비의 묘라던가 그러던데,,,참 아름다웠다.
마냥 즐거운 아이들~~
길거리; 음식~~이런거 잘못 먹으면 난리?난다고 한다~ㅎㅎ
건널목,,,교각아래 등은 거의 거지들이 차지하고 있다.
현대차~~인도현지의 현대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차량~
연간 80만대정도 생산한다니 상당하다~!
그리고 일몰직전 들어간 사원~
석조각들이 아주 정교하고~~
참으로 찬란했던 과거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엄청난 높이의 타워~~~
자세히 보면 정교함이 대단하다.
그리고~~다음날 아침 뱅기를 타고 네팔의 카트만두로 향발~~!!
가다가 보니 세계의 지붕이라 일컫는 히말라야 산맥이 눈에 들어온다.
카트만두 도착~~!
여기도 도착비자로 입국신고,,,,그러나 시간은 그닥 많이 걸리지 않았다.
아이구~~저 전깃줄들,,,,,다 살아 있는 선들인지~??
네팔의 사람들은 좀더 동양적인 얼굴이 인도보다는 훨 많이 보인다.
네팔의 국교는 힌두교(약 81%)이지만 불교(11%)와 이슬람교(4%)도 공존한다.
힌두교는 힌두신이 3억 8천이란 말이 있듯이 범신론이다. 힌두교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그 영혼이 불멸하며 끝없는 윤회(Samsara) 속에서 존재하는데,
전생의 업보(Karma)에 따라 다른 존재 형태로 계속 옮겨간다고 한다.
여기사원에서의 분위기는 티벳의 분위기와 아주 비슷한 느낌이었다....
2편에 계속~!
편히 앉아서 인도,네팔 여행 즐겁게 감상합니다.
친한 친구 중에 미국에 사는 인도인이 한 분 있는데,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분은 "브라만-크샤트리아-바이샤-수드라" 계급 중에서
브라만 계층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편이 기대됩니다.
수고하신 그림들 즐겁게 감상합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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