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몽골 은하수출사 3편(터싱칭기르솜 숲속에서의 하루)
2018-08-21 10:02:48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IMG_4005.jpg (652.20K)IMG_4008.jpg (862.29K)IMG_4009.jpg (629.37K)IMG_4012.jpg (664.22K)IMG_4015.jpg (762.78K)d23a080b1d905c8a5af7a6c7db814b29.jpg (578.12K)IMG_4033.jpg (912.90K)IMG_4040.jpg (957.87K)IMG_4042.jpg (856.40K)IMG_4083.jpg (678.49K)IMG_4084.jpg (648.46K)IMG_4088.jpg (807.77K)IMG_4089.jpg (745.36K)IMG_4090.jpg (516.70K)IMG_4095.jpg (562.21K)IMG_4137.jpg (719.49K)4143-1.jpg (750.01K)IMG_4176.jpg (817.53K)IMG_4187.jpg (838.47K)IMG_4188.jpg (478.03K)IMG_4193.jpg (594.31K)IMG_4198.jpg (633.57K)IMG_4205.jpg (824.81K)IMG_4206.jpg (920.85K)IMG_4212.jpg (933.67K)IMG_4218.jpg (774.56K)IMG_4222.jpg (492.93K)IMG_4223.jpg (705.51K)IMG_4225.jpg (508.81K)IMG_4221.jpg (609.02K)IMG_4272.jpg (716.06K)20180808_123900.jpg (735.15K)20180808_125104.jpg (563.66K)20180808_131053.jpg (426.99K)20180808_131346.jpg (485.87K)20180808_140854.jpg (328.90K)20180808_145950.jpg (256.59K)20180808_151918.jpg (388.82K)20180808_171114.jpg (553.81K)20180808_192803.jpg (546.61K)20180808_194157.jpg (404.43K)20180809_073632.jpg (666.40K)20180809_090432.jpg (570.22K)20180809_094243.jpg (275.37K)20180809_103446.jpg (332.89K)20180809_104555.jpg (375.61K)20180809_113713.jpg (348.32K)20180809_115755.jpg (563.75K)20180809_121321.jpg (412.68K)20180809_123502.jpg (285.08K)20180809_124805.jpg (542.79K)20180809_132820.jpg (316.36K)20180809_144557.jpg (527.34K)20180809_151937.jpg (344.98K)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250개 / 검색된 게시물: 250개
- 인도, 네팔 여행기(델리를 가다) 처리/손상철 9 947 19.02.16
- 중국 서안 웨이브를 다녀오다~ 처리/손상철 5 1630 19.01.08
- 노르웨이 오로라 11월 여행 후기~ 처리/손상철 1 888 19.01.08
- 몽골 은하수출사 6편(터싱칭기르솜의 숲과 칭헤르온천)마지막~ 처리/손상철 11 1219 18.09.01
- 몽골 은하수출사 5편(하르노르의 오로라와 은하수)) 처리/손상철 14 1977 18.08.29
- 몽골 은하수출사 4편(감동의 하르노르) 처리/손상철 13 901 18.08.23
- 몽골 은하수출사 3편(터싱칭기르솜 숲속에서의 하루) 처리/손상철 13 799 18.08.21
- 몽골 은하수출사 2편(차강노르의 별밤) 처리/손상철 7 851 18.08.20
- 몽골 은하수출사 1편(작은고비) 처리/손상철 15 734 18.08.18
- 노르웨이 오로라 2편 <레이네의 오로라> 처리/손상철 5 1642 18.05.27
- 노르웨이 오로라 1편 <레이네의 설산들> 처리/손상철 2 1917 18.05.27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마지막편<게이시르와 블루라곤> 처리/손상철 9 651 18.02.09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7편 <커크쥬펠의 오로라> 처리/손상철 14 623 18.01.23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6편<스나이스펠스 반도> 처리/손상철 18 597 18.01.22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5편<미바튼의 오로라와 눈폭풍> 처리/손상철 26 1644 18.01.18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4편<흐리베르와 미바튼> 처리/손상철 17 443 18.01.11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3편<요크살롱의 오로라> 처리/손상철 18 468 18.01.04
- 꿈의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2편<요크살롱> 처리/손상철 13 810 17.12.26
- 꿈의 여행~아이슬란드 오로라 1편(케블라빅과 비크) 처리/손상철 30 529 17.12.13
- 미얀마 앵콜출사~2 처리/손상철 13 871 17.03.20


터싱칭기르솜 캠프 아늑하니 정말 좋아보입니다. 하르노르도 좋구요 다음에 꼭 가보구 싶습니다.
대장님의 노고가 글에서 느껴짐니다. 이처럼 생생하고 멋진글을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쌩유~^^
리얼한 여행기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무슨 어메이징한 장면이 나타날 지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