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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덕원...... 방덕원......
전북협의회장 취임 후 첫 모임에 사진인들 대거 몰려 방회장에 거는 기대가 하늘을 찌를 듯 하였다.
제25회 전북사진인 합동연수회가 지난 9일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곳 , 세계태권도성지 무주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이평수 부이사장,
홍낙표 무주군수 , 김준환 무주군의회 의장, 선기현 전북예총 회장등 내외귀빈과 사진인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연수회를 성공리에
끝마쳤다.
이번 연수회 참가자는 65개 사진클럽 및 사진작가로 전북사진발전의 기폭제 역할을 기대하며, 무주 반딧불이 축제기간동안 행사가 진행되어
볼거리 작품거리 가 풍부해 사진 인들의 구미를 충족시켰다.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50개소 중의 하나인 섶다리 시연 (상여가는 길. 시집가는 날 재연)과 한풍루 모델 촬영, 잠두
마실길 촬영, 농악및 한복패션쇼등 방회장의 세심한 배려에 참석자 모두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방덕원 한사협 전북협의회장은 인사말에 “반딧불이의 청정 무주에서 사진예술인의 추억을 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서로 이해와
사랑으로 사진예술인의 긍지를 가지고 사진발전과 우리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하였다.
이평수 한사협 부회장은 격려사에 “전라북도는 사진예술의 원로적 명성과 더불어 대한민국 사진계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금번 연수회가
명실 공히 사진예술문화 사회 저변확대에 크나큰 역할을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낙표 무주군수는 환영사에서 “ 반딧불이 축제는 13년 연속 정부지정 우수축제, 코페스타. 축제닷컴 선정 가장 가보고 싶은 축제이며,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50선 (남대천 섶다리)중 하나라는 자긍심으로 환경축제이다.” 또한 “사진 인들의 땀과
열정으로 찍어 낸 사계절 무주의 아름다움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지지 않는 꽃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가 더욱 빛나기를 기원하며
무주가 영원의 예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대욱 군산지부장외 5개 지부장들은 화합과 단합으로 전북 사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방회장의 추후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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