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이 출사기는 리수이(수창) 출사를 가시는 분들께,
참조가 되시라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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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수이 출사대회는 지난봄 부터 하기로 결정을 하고,
초가을녁에 미리 답사를 하고 했어야 하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결국 11월29일 부산에서 5분,
인천에서 3분이 출발하여 상하이에서 합류 하는것으로하여,
답사를 하게 되었다.
부산팀이 먼저 상하이에 도착~~
약 한시간여를 기다린 끝에 인천출발팀을 만나서,
버스를 타고 푸동공항을 빠져 나왔다.
푸동을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타고,,,
항저우를 지나 리수이방향으로 가는데,,,
오늘의 목적지인 진운까지는 약 400km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4시간여면 도착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6시간정도 걸려서 밤 늦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가느중 고속도로휴게소에서 간단요기를 하고,
진운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아침 5시반 기상~6시 출발하여,
5분 정도 걸어서 포인트에 도착 합니다.
본래 숙소는 강건너편 길가에 있는데,,
예약이 다 차서 좀 멀리간 것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하늘이 보이지않습니다.
하늘이 맑으면 안개가 많이 피는데,,,그렇지 못하니 오늘은 연기를 피워야합니다.
이윽고 소몰이 부부가 옵니다.
뒤에서 연기를 피우고 오는이가 아들이자~
강건너 여관주인입니다.
그렇게 분위기를 돋구어 촬영에 임합니다~
나름 분위기는 환상적입니다~ㅎ
여기서도 연기를 피울때는 어떻게 하는지~
당부를 하고 가이드에게 이해를 시킵니다...
아침촬영후 강건너 여관쪽에는 약간의 꺼리가 더 있는데,,
이곳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런 그림입니다~
여관의 룸입니다.
2인실에 침대두개 난방은 벽걸이 히터로 하기에 침대바닥이 첨엔 많이 차갑더군요,,,
추위를 타는 분은 휴대용 전기담요을 가져가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기온은 당시 최저기온이 11도 였습니다.
그외~시설은 그런데로 나쁘진 않습니다.
배 연출도 해 보았는데,,,,
그닥~~좋지는 않았습니다.
실제로 물안개가 피면 어떨지~?
우리가 묵은 민숙(여관) 입니다.
민숙을 뒤로하고~송양으로 달립니다.
가는 길에 보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하늘은 열리지 않고,
2시간30여분후~송양에 도착 합니다.
메도랑같은 모양의 절벽이 반깁니다...
곧바로 작은차를 갈아타고 양가촌으로 갑니다.
이때 큰짐은 큰버스에 그대로 두고ㅡㅡ촬영장비만 들고 가면 됩니다.
2차팀은 시간이 남으면 이곳 장인거리에 들러 잠시 둘러볼수 있도록 할겁니다.
송양옛거리의 장면입니다.
이곳의 아침기온은 10도 정도로 아주 포근하였습니다.
풍경도 아직 여름 그대로 입니다...
반팔옷을 입고 일하는 이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30여분 올라 양가촌에 도착 합니다.
아주 오래된 마을이라,,,고색이 창연합니다.
감이 주렁주렁~~한창입니다...
이곳은 우측의 이 당수나무와 지붕들이 백미입니다.
연출을 위해~
영감님이 소를 몰고 나타 났습니다....
여긴 소보다 양쪽으로 지는 지게가 나은데,,,,
암튼 연기를 피워 분위기를 고조 시켜 봅니다.
빛이 있으면 환상적인 빛내림이 가능한데,,,,
아직입니다~ㅎ
이래저래~~몇가지 연출을 시도해 봅니다...
전깃줄이 너무 많아 참 아쉽습니다...
그렇게 놀다가~~이동하여 다시 한참 산을 오릅니다,,,
아름다운 마을이 있어 여기도 잠시 둘러 봅니다.
이즈음 하늘이 열리더군요,,,
다시 차를 달려~~중간에 작은 마을에서 식사를 합니다...
식사는 대체로 먹을만 합니다~
냄새가 심하여 못먹거나 할일은 없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이동~~산아래로 내려가니,,,마을이 보입니다.
이마을도 범상첞은 분위기 인데,,,
전기줄,,,,등 너무 난잡해 보이는 것들이 많아 시선이 분산이 됩니다...
좀더 시간을 갖고 담는다면 좋은 그림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이동하여~
송장마을에 도착 합니다~!
이곳은 아취형 다리가 유명한 바로 그곳입니다.
집지붕 곳곳에~~예전의 구운기와는 사라지고~찍어낸 프라스틱기와들이 보이기시작합니다..
이들도 불과 몇년후면 어찌될지 미지수 입니다.
무너진 건물과 기와들을 배경으로 함 담아 봅니다..
이마을은 개울이 U자형으로 마을을 돌아 나가는 그런 곳입니다.
위에서 어안으로 담아도 좋습니다.
골목안 분위기 입니다~^^
꼬마가 얼마나 이쁜지~~
한참을 같이 놀았습니다~^^
좀 돌아서 가니 다리가 나옵니다.
수백년묵은 고생창연함이 눈길을 바로 사로 잡습니다~!
아래쪽에서 이렇게 담습니다,,,
골목과 벽의 모습입니다~
벽의 흙은 마치 시멘트처럼 단단합니다~
몇백년을 버틴 흙벽입니다.
골목안은 어디던 노인네들이 오락가락 머든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마침 다리위로 할머니 한분이 걸어 오십니다~
적당한 모델이라,,,섭외를 하여 연출을 부탁 합니다.
그리고 연기를 피웁니다~ㅎ
연기가 어느정도 잦아들즈음~~
좋은 그림이 나옵니다~!
2편에 계속~~!!
눈--빠지겄음다-----ㅎ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최곱니다
언제나
대장님 출사 여행기
중독성(?)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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