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리수이 수창현 답사기~2편
2016-12-08 11:43:25
처리/손상철 8 631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송장마을 아치형다리 주변을 좀더 넓게 본 모습입니다~

자그마한 다리인데,,,

분위기는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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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기전 시간이 많아 다시 마을위 전망대에 올라 답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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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두워질녁에 다시 내려와 야경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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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를 연출하고 담아보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를 마갑하고,,,버스를 달려 운화제전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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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중에 간단히 식사를 하고,

고량주한잔으로 하루를 마갑합니다~

이동 시간은 송양에서 두시간여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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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운화 제전으로 가기위해 기상(6시 출발) 했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ㅠㅠ

그래도 일단 올라가 봅니다.

비는 그치고~운해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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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닥에 물이 다 말라있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는~~정부에서 임대를 하여 관광홍보차 사용하는데,,

돈을 너무 작게 주어 논쥔들이 물을 안대어 놓았다는군요~

그래서 현재 협상 중인데,,,

나중에 철수후 박용덕 사장이 관계공무원을 만나,

 협상를 완료하고 물을 대어 놓으라고 요청을 해 놓고 귀국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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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연출을 위해 왔으나~~안개도 많고 물은 적고하여,

금방 철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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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전망대에서 아래로 15분 정도 걸어서 내려오면 여관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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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후~~보따리 싸서 용천호박마을로 이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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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은 검으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부협지에 나오는 바로 그 용천검이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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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시간여 고속도로 이동후~

산길로 접어 듭니다.

산길을 한시간 동안 올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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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절벽을 깍아서 만든길인데,,,

상당히 위태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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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하얀차는 우리나라로 치면  면사무소에서 나와서 캄보이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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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중에 이런 마을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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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은 어딜가나 빼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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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가 있어 잠시 세웁니다. 

저 아래 마을이 아까 지나온 길입니다...

언덕사면은 켜켜이 다랑논들이 있는데,,,

거의다 묵혀둔 상태입니다..

여기도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나가고, 사람이 없다는 이유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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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올라가니 안개가 자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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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의 차가 희미할정도로 안개가 심합니다.

이런곳이 차나 대나무들이 잘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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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마을이 나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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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멀고도 먼 곳에,,,

큰 마을이 있는게 마치 신천지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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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디스플레이하여 마을발전을 위해 힘쓰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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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표식이 중국에서도 보기 어려운데,,

여기오니 여러군데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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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아래 물에는 온갖 비단이어등 고기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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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의 식당에서 준비해논 식사를 합니다.

자기들 나름 귀한 소님이라 접대를 하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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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 당에서 운영하는 휴양시설 비슷한 것인데,,,

나름 괘안았습니다.

조금 추운거 외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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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켠에는 할배들이 노름으로 소일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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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대나무가 많으니 땔감도 잡목과 대나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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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을에 한국인은 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바라보는 이방인들이 신기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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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타고 2~30여분 이동하여 호박마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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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길가에도 호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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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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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 창연,,,무너져 가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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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연출장소 입니다.

다소 허접해 보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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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을 잘라서 대나무에 꿰어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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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뭊지 않은 이들의 정서,,,,

마치 우리나라 60년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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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를 피우고 분위기를 고조시켜 담아 봅니다.

본시~예전에는 일부  호박을 삶아서 작업을 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덕장 아래에서 연기가 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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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좋은 그림이 나옵니다.

다음 연출때는 더 많은 호박을 준비할것으로 요청을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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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네 골목을 돌아 봅니다.

이끼 가득한 돌담아래 샘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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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느껴지는 기와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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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덕장은 사용을 안한듯,,,

다음 팀때 부터 연출을 하도록  지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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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운해는 들락날락,,,하늘이 조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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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다음 마을로 이동해 봅니다.

안개가 심하여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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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가 있어 가보았으나 한치 앞이 안보이고,,,

돌아오는 길에 안개가 좀 걷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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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어느 농부~~

손발짓으로 잠시 대화~ㅎㅎ

찐부동~~~한구어~~하니 ,

한국은 잘 알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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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호박마을로 돌아와서 식사를 합니다.

머~~우리나라나 크게 다를바 없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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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나니 별이 반짝거려~~

밤하늘의 별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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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숙소로 돌아와서 숙소우측 건물 지붕위에 올라 봅니다.

마침 스라브로 되어 있어 촬영하기 그만입니다.

좌하단이 우리 숙소 입니다.

 

은하수가 하늘중간에 좌로 뻗혀있어 좀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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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박마을에서의 하루를 마감합니다~

3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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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omments
태권V(權宗垣) 2016.12.08(목) 오후 01:24:20
멋진 출사기인데,날씨가^^
처리/손상철 2016.12.08(목) 오후 01:44:47
출사중에 계속 날씨가 안좋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겨울로 접어드니 날씨가 좋아질걸로 보입니다.
paulo/김용 2016.12.08(목) 오후 02:17:52
먼 길 고생하셨습니다.
김황수 2016.12.08(목) 오후 04:32:45
에혀! 백주가 마시고 싶네요 ㅎㅎ
청해/이봉식 2016.12.09(금) 오전 11:39:2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햐~ 멋집니다.
ㅈ ㅔ우스 2016.12.10(토) 오전 08:20:28
날씨만 받처줬드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
순수 (b) (황차곤) 2016.12.22(목) 오후 02:58:41
출사기
최곱니다
생생한 기록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수인당 2017.02.06(월) 오후 11:19:41
생각하게 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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