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송장마을 아치형다리 주변을 좀더 넓게 본 모습입니다~
자그마한 다리인데,,,
분위기는 최곱니다~
어둡기전 시간이 많아 다시 마을위 전망대에 올라 답아 봅니다.
그리고 어두워질녁에 다시 내려와 야경으로 담아봅니다.
연무를 연출하고 담아보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를 마갑하고,,,버스를 달려 운화제전으로 향합니다.
가는중에 간단히 식사를 하고,
고량주한잔으로 하루를 마갑합니다~
이동 시간은 송양에서 두시간여 걸렸습니다.
아침일찍 운화 제전으로 가기위해 기상(6시 출발) 했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ㅠㅠ
그래도 일단 올라가 봅니다.
비는 그치고~운해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논바닥에 물이 다 말라있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는~~정부에서 임대를 하여 관광홍보차 사용하는데,,
돈을 너무 작게 주어 논쥔들이 물을 안대어 놓았다는군요~
그래서 현재 협상 중인데,,,
나중에 철수후 박용덕 사장이 관계공무원을 만나,
협상를 완료하고 물을 대어 놓으라고 요청을 해 놓고 귀국했다고 합니다.
물소연출을 위해 왔으나~~안개도 많고 물은 적고하여,
금방 철수시켰습니다.
위에 전망대에서 아래로 15분 정도 걸어서 내려오면 여관에 도착합니다.
아침식후~~보따리 싸서 용천호박마을로 이동 합니다.
용천은 검으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부협지에 나오는 바로 그 용천검이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약 두시간여 고속도로 이동후~
산길로 접어 듭니다.
산길을 한시간 동안 올라야 합니다.
대부분 절벽을 깍아서 만든길인데,,,
상당히 위태해 보입니다.
앞에 하얀차는 우리나라로 치면 면사무소에서 나와서 캄보이를 하는 중입니다.
가는중에 이런 마을들이 보입니다.
대나무 숲은 어딜가나 빼곡합니다~
전망대가 있어 잠시 세웁니다.
저 아래 마을이 아까 지나온 길입니다...
언덕사면은 켜켜이 다랑논들이 있는데,,,
거의다 묵혀둔 상태입니다..
여기도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나가고, 사람이 없다는 이유 일겁니다.
더 올라가니 안개가 자욱 합니다.
바로 앞의 차가 희미할정도로 안개가 심합니다.
이런곳이 차나 대나무들이 잘 되는 겁니다.
이윽고~~마을이 나타 납니다.
높고 멀고도 먼 곳에,,,
큰 마을이 있는게 마치 신천지 같아 보입니다.
거창하게 디스플레이하여 마을발전을 위해 힘쓰는 분위기입니다.
공산당 표식이 중국에서도 보기 어려운데,,
여기오니 여러군데 보입니다.
정자아래 물에는 온갖 비단이어등 고기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면의 식당에서 준비해논 식사를 합니다.
자기들 나름 귀한 소님이라 접대를 하는 분위기 입니다.
숙소도 당에서 운영하는 휴양시설 비슷한 것인데,,,
나름 괘안았습니다.
조금 추운거 외는~ㅎ
마을 한켠에는 할배들이 노름으로 소일하고 있고,,,
워낙 대나무가 많으니 땔감도 잡목과 대나무를 사용합니다.
이마을에 한국인은 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바라보는 이방인들이 신기한 모양입니다.
버스를타고 2~30여분 이동하여 호박마을로 갑니다.
드뎌~~길가에도 호박이 보입니다..
동네 분위기 입니다...
고색 창연,,,무너져 가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호박 연출장소 입니다.
다소 허접해 보입니다~ㅠㅠ
호박을 잘라서 대나무에 꿰어 말립니다.
아직 때뭊지 않은 이들의 정서,,,,
마치 우리나라 60년대 모습입니다.
연무를 피우고 분위기를 고조시켜 담아 봅니다.
본시~예전에는 일부 호박을 삶아서 작업을 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덕장 아래에서 연기가 피는 겁니다.
나름 좋은 그림이 나옵니다.
다음 연출때는 더 많은 호박을 준비할것으로 요청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동네 골목을 돌아 봅니다.
이끼 가득한 돌담아래 샘도 있더군요,,,
세월이 느껴지는 기와의 모습들입니다.
이곳의 덕장은 사용을 안한듯,,,
다음 팀때 부터 연출을 하도록 지시합니다.
이즈음 운해는 들락날락,,,하늘이 조금 보입니다.
그리고는 다음 마을로 이동해 봅니다.
안개가 심하여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전망대가 있어 가보았으나 한치 앞이 안보이고,,,
돌아오는 길에 안개가 좀 걷어 졌습니다.
씩씩한 어느 농부~~
손발짓으로 잠시 대화~ㅎㅎ
찐부동~~~한구어~~하니 ,
한국은 잘 알고 있는듯~
다시 호박마을로 돌아와서 식사를 합니다.
머~~우리나라나 크게 다를바 없이 좋았습니다.
식사를 하고나니 별이 반짝거려~~
밤하늘의 별을 담아 봅니다.
그후~~숙소로 돌아와서 숙소우측 건물 지붕위에 올라 봅니다.
마침 스라브로 되어 있어 촬영하기 그만입니다.
좌하단이 우리 숙소 입니다.
은하수가 하늘중간에 좌로 뻗혀있어 좀 아쉬웠네요~!
그렇게 호박마을에서의 하루를 마감합니다~
3편에 계속~~!!
이제부터는 겨울로 접어드니 날씨가 좋아질걸로 보입니다.
최곱니다
생생한 기록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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